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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에서 대한민국 평균은 어쩌구~


이딴 개소리에 현혹되지 말고 본인 주제파악만 잘해도 같은 능력안에서는 상위권까지 갈수있다



사람마다 능력은 천차만별이고 처해있는 상황 또한 천차만별이지만 주제파악만 잘해도 누울 자리 잘찾고 누울 자리만 잘찾으면 같은 능력하에서는 상위권으로 발돋움 할수 있는거다




예를들어 ㅈ도 없으면서 남들이 대학 생활 즐긴다고 확실한 무언가도 없으면서 따라 놀면서 취직 늦어지고 돈도 안모아놓으면 20대의 즐거움으로 나머지 인생 전반을 담보 잡히는거나 다름 없는거다




반면에 학창시절부터 본인의 능력이 떨어짐을 인지하고 고졸이 되었든 대학 졸업 이후든 남들이 놀고 즐길때 빠르게 취직하고 돈을 벌려고 하면 그만큼 중견기업이 되었든 대기업 생산직이 되었든 노가다를 가도 어린 동생들 귀여워하는 아재들에게 고급기술을 배우든 빠를수록 길은 열려있는거다




위 둘의 차이는 능력에서는 별반 차이가 없을지언정 본인의 상황을 더 잘파악한 후자가 더 노력한만큼 결과를 얻는 케이스라고 볼수있다




그리고 고향이 서울이던 지방이던 서울이 좋다고 성인 이후 서울에서 빌어먹고 사는 사람들이 있는데


증여든 투자수익이던 서울에 부동산도 없으면서 본인의 연봉 또한 평균이하에다 급여 상승이 제한적인 직종이나 불안정한 서비스직에 종사하고 있는 사람들이 꽤 많은데



이런 경우는 중년되서 자1살 엔딩으로 마무리 할거 아니면 고달픈 미래가 확정적이라고 볼수 있겠다



서울에 사는 사람들의 꽤 많은수가 저 범위안에 들어간다고 볼수 있는데 부모님 세대와는 다르게 MZ 이하 세대는 저런 경우라면 빠르게 지방으로 탈출하는게 현명한 선택이다




서울의 일자리중 절대다수를 차지하는 서비스직의 대부분은 특별한 기술 없이 소모품으로 교체 될수있는 자리들이며 각종 공단의 생산직 일자리 역시 대기업들이 입점한 지방 도시들의 제조업과 비교하여 급여나 환경적으로 매우 열악하다



그런 사람들의 경우 지방으로 내려가서도 충분히 큰차이 없이 더 나은 환경의 직장을 구할수 있는 경우가 대부분이고 저렴한 부동산 등으로 미래를 꾸리기가 훨씬 수월해진다





사람들이 착각하고 있는게 있다



서울의 인프라가 너무 좋아서 서울에 사는것 자체가 이득이라고



그 인프라를 제대로 누리고 즐기려면 필요한게 바로 돈이다



내가 볼때 서울에는 교통시설 말고 경제사정이 열악한 사람들이 누릴만한 인프라는 거의 없다고 본다



뭐 저렴한 교통시설 이용해서 학생들이 펼치는 연극이나 보러 다니는 고상한 취미를 가진 사람들은 별로 없잖아?



설령 즐기고 산다고 할지라도 서울에서 부동산 없이 즐기는것들을



지방에서라면 즐길거리가 없기에 즐기지 않고 그 돈들이 저렴한 자가주택을 마련하는 돈으로 차곡차곡 쌓일것이다





그냥 살다가 자1살할거라면 서울 살아도 되겠는데



그럴 용기도 없는 사람들은 뭣도 없이 미래를 담보로 조금 더 즐기려고 발버둥치지 말고



지방에서 자가주택 마련하고 안정적인 기반을 마련한 이후 한달에 한두번씩 서울에 놀러를 가던 그 돈 모아서 해외여행을 가던 그렇게 사는게 더 알맞는거 같다





돈 모아봐야 자가주택 구입 못한다고?



주제에 안맞는 수도권 자가주택 구입 하려고 하니까 문제다




주제파악이나 잘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