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준생일 때는 어디든 붙여만 주면
ㅈㄴ 열심히 하겠단 마인드로
지원서 쓰고 면접보고 ㅇㅈㄹ하고 댕겼는데
막상 일하다가 조금 빡쌘 부서로 가니까
마냥 ㅈ같고 기분이 다운되노
백수시절 생각하면 진짜 훨~씬 나아진건데ㅋㅋ
에휴.. 직장에 별로 의미도 두고싶지 않다 이젠
취준생일 때는 어디든 붙여만 주면
ㅈㄴ 열심히 하겠단 마인드로
지원서 쓰고 면접보고 ㅇㅈㄹ하고 댕겼는데
막상 일하다가 조금 빡쌘 부서로 가니까
마냥 ㅈ같고 기분이 다운되노
백수시절 생각하면 진짜 훨~씬 나아진건데ㅋㅋ
에휴.. 직장에 별로 의미도 두고싶지 않다 이젠
자본주의 개미들은 다 그렇게 산다ㅋㅋ 버티는 거지 뭐
뭔가 직장인이란게 회희감 ㅈㄴ 든다 ㅋㅋ 이러저리 하는일 바뀌니까 걍 내가 하고싶은일 하고 살고 싶어
다들 그러니 자영업이나 개인 사업 도전하고 전문직 시험에 목 메는 거지 공무원 직장인들 아무리 뺑이 쳐봐야 국회의원이나 사장만 배 부르니까
애 없으면 사표 던진다는게 뭔 말인지 알겠음 뭐 아직 애 없긴하지만
너 거기 회사 어떻게 간거야? 자격증은 뭐 필요했고 전공 따라 간거임?
이게 직장인의 현실이지
어디든 붙여만주면 ㅈㄴ 열심히 하겠다는게 노예 마인드지 뭐냐. 그러게 누가 노예 마인드로 살래? - dc App
직장다니는것 = 그냥 1인분 자기 밥벌이다, 뭐 크게 생각하지마라 걍 식사권 나오는곳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