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성이 나약하고 극 아싸에다가 학창시절 통틀어 친구 딱 한명 있다...


일도 못해서 군대에서는 폐급 소리 꾸준히 들음... 그래도 착하고 열심히 하긴 해서 동기나 후임들이 챙겨주긴 햇지만...


어떻게든 먹고는 살아야 하니까 일단 취업은 햇다...


학벌이 그래도 나쁘진 않앗던건지 어떻게 붙긴 햇는데


괴롭다... 사회생활 잘할 자신도 없고 시키는 일 잘할 자신도 없고...


부모님 돌아가시면 ㄹㅇ 인생 고독해지는데... 


이런 사람들도 꾸역꾸역 직장생활 하면서 살아가는거냐...?


중소든 대기업이든 꾸준히 직장생활하는 모든 사람들 진심 리스펙이다...


일하는 당신들이 일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