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잡 4년제 상경 학점 4.1  / 토익 910 

자격증 컴활 2급 무역사 무영영어  이런거 있고


연애 0번 친없찐 사회성 개망이라 늦게 어찌어찌 5민미만 무역회사 취업해서 31살에 경력 1년 정도 있는데 

도저히 앞날이 안보여가지고 퇴사질럿음


근데 이제 나이다먹고 취업을 또 어캐 해야 될지 모르겟음...


2달전에 2800에 4시 퇴근하는 직장 합격했는데 거기도 5인미만에 나뺴고 다여자라

적응못하고 못다닐거 같애서 딴 핑계대고 안다닌다고 한게 넘넘 후회됨...걍 참고 열심히 해볼껄..


지금 다니는 회사가 3100정도 주는 무역회사 이제 2주 정도 댓는데 

일도 너무 복잡하고 다닐 자신이 없어서 눈물나고 힘들어서 못다니겟다 넘 그만두고 싶음


나는 걍 야간 경비원 같은거 해야 될거 같고 회사 다니는게 너무 어렵고 힘듬..


월 200 만원에 쉬운일 하면서 5시 퇴근 정도 시켜줘야 겨우 겨우 꾸역꾸역 다닐수 잇을거 같은데


난 걍 말기암 같은거 걸리면 오히려 행복할거 같다는 생각이듬 걍 1년 정도 하고싶은거 하다 죽으면 

미련없이 갈수 잇을거같애  근데 사실 하고 싶은것도 딱히 없음 유튜브 트위치나 볼듯


세상 사람들 어캐 다 먹고사는지 신기하고 넘 힘들고 눈물나고 막막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