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와 커뮤니티가 발달할수록
분수를 모르고 위만 바라보게 되니까
고통스럽고 취업이 힘든거임.
다 자기에 맞는 그릇이 있는건데
모두 다 대기업, 공기업, 공무원만 가려니
취업은 안되고 좆소들은 인력난에 빠지는거
사회 구조적으로 한참 잘못된거지만
이제 돌이킬수 없음.
우리 취갤 앰생들이 안하려는 일들은
앞으로 로봇이나 AI가 할거고
그나마 남아있는 좋은직장은 공부 잘하고
똘똘하고 외모도 준수한 사람들이 다 차지하는거임.
분수를 모르고 직업 고르고 있는 취붕이들의 미래는
그저 기본소득이나 받아먹고 게임이나 하는 인생밖엔 없음
뼈때리노
인간이 좋은 직업 가지려는게 당연한거지, 그럼 무슨 카스트제도처럼 불가촉천민은 노예짓만하고 왕족은 왕족만 함?
당연하지. 공부도 유전이고 노력으로 커버될수 없는게 있음. 미디어에서 보여지는 화려한 인생들과 커뮤니티에서 무시하는 좆소들 덕분에 대한민국 직업기준이 엄청나게 상향평준화 됨. 이 현상은 고스란히 취준생들에게 돌아가면서 취업 난이도가 급격하게 올라가고 사회에 기이한 불균형을 이루게 돕고 있음. 결국 분수를 모르고 계속 도전하다가 실패하는게 대다수고 소수만이 차지하는 길을 굳이 가겠다는건, 드라마나 영화 혹은 미디어에서 조장한 성공신화 때문에 "나도 저렇게 될수 있다"는 허황된 믿음에서 이뤄진 것임.
어차피 넌 좋은직업 못가짐. 그리고 ㅈ소일들도 외노자가 점령할거다. 집에서 굶어 뒤지시면댐
좋은자리가 10개밖에 없는데 10000명이 개ㅈ같은 언론이나 커뮤에 놀아나서 좋은 직업만 꿈꾸는게 과연 맞는건가 생각해보면 답 나옴. 나머지 9990명은 시간만 날린다는 아주아주 쉬운 결론
막상 말만 번지르르 지들이 가겠다는 소리는 죽어도 안하네 ㅋㅋ
네다음 무한공시생 9급공무원예정
이새끼 똑똑하내 확실히 맞는 말임 특히 어중간한 지방 4년제 나온에들이 가장 잘못된 기대관을 가짐
좆소 부모님에게 효도도 모르는자들이 대다수인데, 누가 가냐
노예할 바에야 자살한다
진짜 메타인지 떨어지는 애들 존나 많어, 와꾸 못생겼는데 여친은 예쁘길 바라고, 스펙 좆구린데 왜 잘벌길 바라는지 이해가 안돼....
ㄹㅇ 와꾸 십창난 새끼들이 여자 얼평하는것도 역겹긴함
모르는 게 약이다.. 요즘애들은 너무 많이 알아서 문제다
9급 까는 애들만 봐도 지들은 그것보다 훨씬 좋은직업 갖을거라 착각하고 무한 긍정 돌리다가 나이만 처먹는거지 뭐 ㅋㅋ 자기만큼은 특별한 존재니까 그 상위 몇프로 안에 들어갈줄 아는 대단히 큰 착각과 자기 객관화가 안된 앰생들 천지
조센 빵즈 교육이 노오력으로 퉁치라고 가스라이팅 졸라게해서 그렇지. 아니 막말로 범죄빼고 그 일하는거 자체를 천하게 보는게 정상임? 그러니 죄다 공무원 시험 본다하다가 이젠 의대로 몰리잖어
ㅈ소를 가서 적은월급을 받고 일하고 사실 그게 문제라기보다는 ㅈ소가면 진짜 인성적으로 문제있는 사람을 만날 확률이 높기때문에 안가는거임 ㄹㅇ
ㄹㅇ
ㄹㅇ
노력하는게 나쁜건 아니지 ㅇㅇ 근데 자기주제파악도 잘해야함 자기수준에 맞게 목표를 잡고 열심히 해야지
인생 망한애들은 이제 폭동뿐이다 미국마냥 마약하고 개판나는게 우리미래
대기업 하청업체들 중에 자체 경쟁력 없이 사장인맥으로 연명하는 좀비기업은 싹다 망하고 통폐합 돼야함. 그렇게 전체적으로 한번 물갈이되고 효율적으로 체질 개선하면 괜찮은 중소기업들 늘어날꺼다. 잉여인력들은 외노자들이랑 경쟁 치열해지기전에 자기분수 파악해서 몸쓰는 일로 경쟁력 확보하기 바란다. ai시대에는 오히려 블루칼라가 더 생존가능성 높거든
눈높이들 좀 낮춰라
맞는말이지머
대한민국의 문제점은 최소한의 삶도 못살게 만든다는거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