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생 아니라고 함부로 말하는거임 밑에 깔려서 남 똥구멍이나 닦으며 살라는거 사람이란게 일단 취직해서 다니다 보면 결국 거기에 적응하게 됨 특히나 조선 회사들은 하루종일 굴려서 힘이 안남아서 녹초가 되어 도망치지 못하게 만듬 경력 개발해서 이직한다? 대부분은 업무에 치여 집으로 와서 잠만자다 출근 무한반복이다 무조건 처음에 최소 중견이상 가라 좆소가면 걍 니 인생은 거기서 끝날 확률이 85퍼임
공대면 중견이상가능한데 문과인데 인서울이하면 힘들ㄴ걸?
대기업 시설관리 계열사는 어떠냐?
어떻긴 뭘어때 걍 시설쌍놈이지 ㅋㅋ
누구나 알지만 결국 누군가는 간다.
결국 거기에 적응하게 되는 놈이면 원래 그 자리가 맞는 자리였다는거지 이전이 쓸데없이 눈이 높았던거고 - dc App
근데 제 3자가 보기에 눈 안낮추면 평생 백수일 사람들도 많이있음... 그러다 나중에 "ㅈ소는 절대가기 싫어!" 하다가 나이제한 없는 공무원 시험 준비 하다가 장수생의 길로 빠짐.
한 3년 전까진 맞는 말이라고 생각함 요즘 뽑는 티오가 너무 심각함
그래서 그냥 똥통에 쳐박히란거네 ?
말이 극단적이네 대기업,공기업 아님 다 똥통이냐? 중견도 좋은 곳 많아 중소도 중견만큼 주는 곳 많고 누가 좆소 권함? 티오는 날로 줄어 드는데 높은 곳 간다고 시간 허비 하는게 답아냐? 1~2년 차이 모은 돈으로 나중에 굴리는 크기 부터 달라 진다
청년들 눈 높은거 맞나? 중소 생산직, 출퇴근 힘든 깡촌 중소기업, 영세기업 같은 알바보다 못한 곳 빼면 20대들 수십명씩 지원하던데
아~ 아무튼 눈이 높다노~~ 더 헐값에 개같이 굴려도 입닥치고 연금노예 해달라노~~~
가스라이팅의 나라라서 남의말은 그냥 다 거르면 된다
그럼 뭐 외톨이 히키로 살아야겟내
ㅇㅇ난 그래서 그렇게 사는중
주제를 모르고 높은곳만 바라보는 새끼들은 눈낮춰 가는게 맞지
우리 취붕이 본인소개?
난 이미 옛날에 취업함 백수야
딸배로 취업했겠노 ㅊㅊ
백수새끼가 하루종일 열등감에 빠져서 뭐하는짓이냐 뒤틀린니애미마냥ㅋㅋ
백수는 팩트로 댓글다니깐 찔려서 일일이 답글다는 너아닐까? ㅋㅋㅋ 힘내라
아까부터 할일없이 시비트고 다니는 너와 그런 널 바라보는 니 애미는 얼마나 속상하겠냐 애미 복창터져 뒤지기 전에 정신차리자 아자아자 파이팅
긁혀서 따박따박 댓글다는거 보니 딸배맞노
딸배는 하다 뒤진 니 애비라며
잉 눈낮춰서 가는게 더 나을 수도 있어서 진지하게 하는 말이지.. 맘 같으면 응원하고싶지만 현실이 그렇게 녹록치 않으니깐 하는 말인데 ㅉㅉ
대기업 중견 갈 능력도 안되는데 중소조차 못들어가고 평생 노가다 일용직 일이나 하도록 방치하는게 맞냐
중고신입 가면되지 요즘 채용 트렌드도 경력자 뽑는데다 좆소라도 해당 직무가 본인한테 맞는지 직접 판단할 수 있고 돈도 어쨌든 받는거고
낮춰서 가란 소리를 현실에서 듣는거면 좀 심각하게 고민해볼 필요는 있다 누가봐도 미래가 유망한, 가능성이 있는 애한텐 저 말 안함 인터넷에서나 쉽지 저 말 현실에선 하기 엄청 어려운 말임 근데도 현실에서 저런 말을 들었다? 자기 자신을 되돌아봐라
ㄹㅇ 누군가는 가야하니까 ㅈㄴ 가스라이팅하는거임ㅋㅋㅋ 눈 낮춰서 취업하느니 백수가 나은데
쿠팡 노가다 딸배가 차라리 워라벨 돈도 더 마니 범. ㅈ소인생이면 박봉에 물경력에 걍 시간낭비임
맨날 잘될거야 기다려 도전해 거리는건 절대로 진짜 친구가 아닌데 한심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