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볼때 좆달고 태어난 놈들은 전생에 죄질 상위50프로 안에 들어가서 천벌 받고있는거임

내가 군대간거에 대해서는 별 생각이 없는데,

같이 일하는 여자 직원을 보면서 좆달고 태어난게 살아가는데 있어 존나 불리하단걸 느낀다.

일단 기본적으로 여자들 애교하면서아부떨면 좆팔육 틀딱들
좋어가지고 실실 거린다.

반면에 남자는?

아마 없던 화도 끌어올릴거다.

또 이 직원이 일을 졷같이 못해서 맨날 사수한테 쿠사리 존나 먹고 질질 짜는데

질질짜기 시작하면 갈구던 놈도 미안한지 적당히 갈군다

남자가 울었으면 그냥 갈굼 소재 추가지

그러다가 어느날부터 이 사수가 갈구는게 줄어들더니 요즘은 실수를 해도 갈구지 않는데

알고보니 둘이 언제부턴가 사귀기 시작했더라 ㅋㅋㅋ

여자가 맨날 지 욕하던 놈을 좋아할리도 없고
일 좆같이 하던놈이라서 맨날 갈구던 사수가 좋아할 이유도 없음

내 생각에는 여자가 대가리 굴려가지고 ‘사수랑 사귀면 갈구는 일이 줄어들겠지?’ 하면서 그냥 고백한거 같은데

작전이 통한거 같다.

여자가 일 실수하면 맨날 질질짜느라 화장실에 쳐박히고
수습은 나랑 그 사수나 다른 사람들이 수습하는데 

하도 좆같아서 뭐라고 하니까 그 사수놈이 어디서 튀어나와가지고
“너무 뭐라하지마세요~본인도 열심히 하고 싶어서 그런거겠죠~”

이러더라ㅋㅋㅋ시발 갈구긴 지가 제일 많이 갈궈놓고 꼴에 이제 섹파라고 존나 챙겨준다.

애교,눈물,고백 

이건 여자들의 필살기 같은거 같다

좆달고 태어났으면 그냥 인생 불리한거 ㅇㅇ
나라에서도 대놓고 차별하고 있고

혁명한번 일으켜야된다 시발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