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0억대~5000억대 사이 ㅈ견 면접 4번정도 보면서 느낀거 (필자는 ㅈ잡 전자공학)


1.서류 통과<<<공백기4~5년,전공자격증 없는 놈도 붙여주는곳은 붙여준다...다만 면접에서 ㅈㄴ털음. 서류통과는 정말 아무의미없다.

2.인적성<<<대기업이면 실력으로 불합이 나뉘지만... ㅈ견이면 그냥 서류통과와 마찬가지로 출석체크 정도다 만약, 여기서 떨어졌다?? 서류에서 떨어진거라고 보면됨ㅇ

3.1차면접<<< 이게 본게임이다. 이 한방에 모든게 갈린다해도 과언이 아님. 근데 어차피 지원자들 스펙에서 면접관은 80프로 마음정했다. 뭘 씨부리던 결과가 바뀌는건 거의 없다 보면된다 ㅇㅇ( 그냥 애가 기본소통이 되는지만 확인용, 개폐급이면 좀 마음이 바뀌게 될수도)

4.2차면접<<<< 그냥 출석용이다. 최종적으로 CEO랑 얼굴한번 보는 자리다. 쌍욕하고 어버버 개폐급짓 하지않는이상 합격임.


1.학점은 고고익선.

2.자격증도 다다익선

3.ㅈ견에서 어학은 선택인듯( 자격증>>>>어학임)

4.전공관련 대외활동하면 좋다

결론: 공부 열심히들해라....ㅎ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