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국비들의 7-80%는 악마들이다
나랏돈 받아먹을라고 일단 지원자들 끌어 모으는게 목적이고
광고는 무슨 비전공자 상관없이 6달만 배우면 너도 나도 개발자 이러고 있다..
전공자도 힘든 마당에 도대체 6개월~안에 그 많은 지식과 경험들을 바탕으로 바로 취업하고 업무를 할 수 있다고??
그럼 다른 무엇을 공부하든 잘될놈이였음 진짜
국비학원 수료한 사람 입장으로써
연봉이 괜찮다~ 사무직이다~ 뭐다뭐다~ 하면서
컴퓨터 검색말고 안해본사람도 지원하고, 굳이 다른일 하다가 지원한 사람들도 많더라...
암튼 그런사람들 보통 6개월 과정 진행하면서 반복분 별찍기도 못하거나,
프로젝트 진행하기전에 게시판 crud도 못하는애들,
진짜 이 길이 안맞는거 같은 애들, 싹 다 걸러내야 하는데
학원은 돈받아 쳐먹을라고 너도 할 수 있다. 조금만 더 힘내자 이지랄 하기 바쁘다.
학생들도 대부분 알려주는거만 대충 배우고 땡이고,
추가 학습이나 이해 못한거 다시 공부도 잘 안함
이 과정에서 늦춰지고 못따라가고 적성도 안맞는애들이 대부분인데
그냥 끌고감
그렇게 6개월 하고나면 진짜 보잘것없는 작품 팀플로 만들고, 그것조차 안하는 학원도 있더라
그럼 이제 이력서 써야할텐데, 학원이 뭐 한두개인가? 학생들이 뭐 한 두명인가?
몇백,몇천명이 매 달마다 쏟아져 나오는데 거기서 특색있는 실력 혹은 이력서를 써야할거 아님?? 그니깐 경쟁률 엄청나지 지금
이 말도 안되는 상황에서 일부 학원들은 취업률을 자랑하는데, 싹 다 말도 안되는 통계낸거다
내 느낌상
한 학원의 학생들이 100명이라고 치면 50명은 결국 포기하고 30명은 어중간하고 15명은 수업진도 그 이상 그이하도 아니며,
약 3명은 추가공부를 했고 1-2명 정도 취업 준비가 됐음.
한마디로 체감상 취업률은 2-5%되는거 같다
그래서 가지 말라고..??
그냥 너무 가볍게 생각하고 발 들이지 말길 바란다.,. 진짜 저렇게 반년이나 1년 버리는거 순식간이다
일단 2-3달정도 생활코딩 같은 곳부터 시작해서 인프런,유데미도 학습해보고 알고리즘 문제도 풀어보는걸 추천한다. 제발
그 정도 공부했는데 오히려 재밌고 더 깊이 들어가고 싶고 문제 해결에 있어 희열감을 느꼈다면, 그 때 국비를 듣던가 해라
주변에 너무 많은 희생자들 인생 망치기 시작하는거 보면 진짜 안타까워서 그럼
결론.
국가는 학원 지원이 아닌 중소,벤처기업에 지원을 더 해서 신입을 뽑고 학습하게 도와주는 방향이 맞을거 같은데
이건 뭐 중간 학원만 배부르는 구조라서 희생자들만 많아지는거 같다.
좆같은 국비학원들은 싹 다 망하길
요즘 개발자들도 사람 넘처나서 학벌 전공 으로 거름 거기에 신입은 중고신입.
기본적인 문법 같은건 자격증 취득한 사람만 신청 할 수있게 바꾸면 될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