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은 가지고 태어난 유전자와 자라난 환경에 따라 역량과 적성이 천차만별로 갈리는데
주제파악 못하는 저능아 흙수저 부모들이 꼴에 지 자식은 잘 키워보겟다고 자식새끼한테 인생훈수질 존나 해가면서
얘는 공부해야할 새끼가 아닌데 학생때부터 수능공부 시키고, 듣보잡 4년제 대학 졸업시킨게 잘못임
애새끼가 중학교 졸업할 때 쯤이면 대충 견적 나오잖아. 공부를 해야할 놈인지 아닌지 부모가 누구보다 그걸 잘 아는데
현실을 외면한 대가를 부모와 자식이 같이 치루는거지 ㅋㅋㅋㅋㅋ
쓸데없는 수능공부 할 시간에 기술 배우게 하고, 대학 안가고 군대 빠르게 갔다온 다음에 바로 일 배우기 시작했으면
30살 초반쯤에는 사람 살만한 집 하나 장만할 돈 정도는 분명히 모았을거임 ㅋㅋㅋㅋㅋㅋ
난 듣보잡 아님
대학 파시즘. 교육 파시즘. 돈끌어모으기. 전체주의
그래서 그 기술이 뭔데?
ㅇㄱㄹㅇ
그 사람 하나 살만한 집을 사고도 사람취급을 못받는게 문제인 사회이
임ㅇㅇ
사람이 집 들어가서 사는데 고졸이면 우리나라에서는 사람취급을 못받는다니까?
이것도 큰 문제긴 함. 그냥 기본적으로 자기보다 아래라고 생각되면 존나 무시함 사람을 ㅋㅋ 속으로만 무시하는게 아니고 그냥 존나무시함
"그래도 대학은 나와야지" <------- 아짜피 이소리 조만간 없어질 예정임 ㅋㅋㅋ 출산율 ㅈ박았는데 학교갈 애들이 없어짐. 그럼 결론이 어케 나겠음? 지방좆지잡대들은 폐교 확정. 지방대들은 아마 30년안에 다 망함. 그뒤론 그런얘기 쏙들어갈거임^^
맞말이긴한데 지금처럼 기술배우는거 막 귀농하는거가 맨땅에 헤딩하는것처럼 느껴지는거 자체가 전두환이후 정치를 개좆으로해서임
흙수저는 세상 바뀌는 거에 둔감해서 고점에 물림
공부 열심히 해보고 대학도 졸업하고 내 적성이 뭔지 계속 고민해서 결정해야지. 그런 시행착오들 없이 돈만 벌기 시작하면 어느순간 심하게 현타올수있음. 맞고 틀리고 없이 경험은 마니 해볼수록 좋음. 빨리가는게 다가 아니고 올바른 방향성을 찾는게 인생에서 훨씬 중요해
경험은 학교생활보다 사회에서 경제활동 할때 훨씬 많이함. 빨리 취업해서 이리저리 구르면 방향성도 금방 잡힘.
맞말밖에 없노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