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의 실수 발견하면 좋게 얘기하지 않고
'이렇게 하라고 했잖아요'
'안들었어요?'
'이거 전에 알려줬잖아요'
이런말투 있잖아?
이런사람들 자기 실수 걸리면 자기변론이 엄청 강하더라
난 사람이 실수하는거 다 이해해주는편이라 이사람이 실수했길래 그냥 말없이 넘어가줄려했는데
'원래 이렇게되야하는데 어쩔수없이 이렇게 한거에요'
'(미리 안내안해서 문제생기니) 그거 말하려한건데 할거있어서 못말한거에요'
'(정해진 방식이 있는데 다르게 하고서 지적당하니) 근데 이렇게 하는게 낫지않아요?'
그냥 아 죄송합니다 라는 말까진 안바라는데 왜이리 자기 실수한거 들키는걸 싫어하는지... 남의 실수는 엄청 뭐라하면서.
7년동안 4번이직하면서 본 성격인데 다 똑같
난 이런사람 그냥 상종도 안해 진짜 레파토리가 똑같더라고.
남한테 엄격하고 자기자신한텐 너그러운 이런새기들이 ㅈㄴ비겁함 - dc App
그니까.. 제일 꼴보기싫어 죄송합니다 라는 말을 들어본적이없어
여기도 그런 세끼 한마리 있음
헉
내로남불 성격 시발 좆같긴함 ㅋㅋㅋ
아 맞아 내로남불 이라하지 ㅋㅋ
내로남불 ㅈㄴ 역겨움 ㅋㅋㅋㅋ
ㅇㅈㅇㅈㅇㅈ
그런애들이 정치질잘해서 회사는 오래잘 다녀요 ㅎㅎ
맞는거같아 ㅋㅋ 뒷담화도 잘하더라구
본인은 ㅈㄴ 편안한데 옆에 사람은 개 ㅈ같은 그런 성격
베베꼬인 장애인 만나봐라 거짓말 쳐해서 상황 모면한다
ㄹㅇㅋㅋㅋㅋㅋㅋ
뭐 어디 공장이라도 다님?
응 중견 공장사무직 2번에 회사 사무직 2번...
남의 실수에 관대하지 못했으니까 자기 자신한테도 엄격해야하는데, 사람은 누구나 실수를 하게 돼 있고ㅋㅋ 스스한테 가불기 건 셈이지 뭐
스스로한테
누군가 실수를 했고 내가 그걸 지적해야하는 포지션일때 정말 깔끔딱씨발쎅시하게 팩트만 콕 집어서 담백하게 전달하는게 중요함 이거 존나 어려운듯 그래서 대부분 못함 좆같이함
내로남불 패시브임 특히 여직원들 ㅋㅋ 앰창
대부분 보지들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