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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의 실수 발견하면 좋게 얘기하지 않고

'이렇게 하라고 했잖아요'

'안들었어요?'

'이거 전에 알려줬잖아요'


이런말투 있잖아?

이런사람들 자기 실수 걸리면 자기변론이 엄청 강하더라


난 사람이 실수하는거 다 이해해주는편이라 이사람이 실수했길래 그냥 말없이 넘어가줄려했는데

'원래 이렇게되야하는데 어쩔수없이 이렇게 한거에요'

'(미리 안내안해서 문제생기니) 그거 말하려한건데 할거있어서 못말한거에요'

'(정해진 방식이 있는데 다르게 하고서 지적당하니) 근데 이렇게 하는게 낫지않아요?'


그냥 아 죄송합니다 라는 말까진 안바라는데 왜이리 자기 실수한거 들키는걸 싫어하는지... 남의 실수는 엄청 뭐라하면서.

7년동안 4번이직하면서 본 성격인데 다 똑같

난 이런사람 그냥 상종도 안해 진짜 레파토리가 똑같더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