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백수여도 운동도 하고 사람들도 만나고 다녀서 은둔형외톨이는 아닌데 저렇게 많은건 한국사회의 책임이라고 본다


공부 좀 못해서 지금 천시당하는 직종 가져도 존중해주는 분위기

대학 꼭 안나와도 적당히 먹고살아도 행복할수있는 분위기

이정도만 충족되었어도 저렇게 많은 힘든 친구들이 생기지는 않았을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