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자는 40중반의 아재다.

너희의 인생선배이며 오늘도 치열하게 하루를 살아가는 대한민국의 가장이다.

요즘 취업시장이 힘들다고?

IMF보다 더욱 취업이 안되고 최악의 세대라고??

지랄하고 자빠졌네...

니들이 한반도 반만년 역사상 가장 풍족한 인생을 살아온 애들인건 모르고?

70~80년대 경제활동하던 지금의 노년층은 주말도 없고 복지도 없는 열악한 환경에서

끼니걱정하면서 5평도 안되는 단칸방에서 5식구 옹기종기 붙어살면서 일요일만 쉬어도

좋은 직장다닌다는 소리들으면서 하루에 평균 14시간씩 개처럼 근무하고 고생한 세대다.

그리고 90~00년대초반에도 최저시급 2300원 받으면서 퇴직금 상여금 같은거 법적으로 보호도못받고(대기업제외)

개처럼 일만하다가 IMF와서 그것마저 실직되고 여기저기 자살한다는 뉴스가 매일 나왔다.

요즘 20~30대 초반애들 어떻게 컸냐? 학교에서 무상교육 무상급식 무상교복까지 다 지원해주고

학창 시절 개망나니 짓거리를 하고 다녀도 누구하나 제재도 못하고 때리지도 못하면서 온실속 화초처럼 자라온 새끼들아니냐?

등록금만 내면 누구나 입학하는 지잡 쓰레기 대학들은 하나같이 쳐나와서 나는 대학물 먹었으니 힘든일은 못하겠다 

이러면서 대기업수준의 복지를 바라고 있으니 니들이 취업이 되겄냐?

너희는 취업은 못하는게 아니야  안하는거지 

식당은 사람을 못구해서 난리고  생산직은 한국사람 못구해서 죄다 외국인이야 

노가다판은 이미 조선족이 점령해서 한국사람이 조선족한테 굽실거리면서 일거리 받아오고 있어

주제도 안되고 실력도 없는놈들이 몸쓰는건 싫고 편하게 에어콘 히터 바람 맞으면서 펜대 굴리고 싶디?

에라이 한심한 새끼드라 ㅉㅉㅉ

니들이 왜 그모양 그꼴로 사는줄 알어?

고생이란걸 안해보고 자라서 그래

여기서 어릴때 밥굷어본 새끼 있냐? 지금도 배고프다고 동사무소가면 쌀하고 라면 김치 무료로 그냥준다

의지도 없고 실력도 없고 조또 없는데 돈은 많이 받고싶고 말도안되는 꿈꾸면서 나라가 망했나. 세상이 날 망쳤네...

개 쌉소리들좀 하지마. 니들이 망한건 니들자체가 하등하기 때문인거야. 

지금이라고 취업하고 싶음 공장이라도 들어가라 병신들아  

쿠팡물류센타 한달해서 350은 받더라

왜 몸이 힘들어서 싫지? 못견디겠지? 그런일은 절대로 할수없는거지?

에휴.... 한심한 것들 ㅉㅉ 정신들차려라 ㅉㅉ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