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취업 안 되서 석박사는 기본에
네이쳐 같은 탑 저널에 논문 투고하고 받아들이지 못 해서
연구직 아닌 데로 가는데도 대기업 서탈 당하고

회사 들어와선 면접관들이 이 사람들 능력 있나 확인해보려고
영어로 1~2시간 동안 전공 관련 지식으로 토론하면서
직접 실무진, 임원 면접하면서 온갖 트집잡을 거 잡고
이거 갖고 압박 면접 가는 거ㅋㅋ

근데 거기서도 경력이 있는 애들만 우대하고
어렵게 들어왔는데 하는 일이라곤 그저
생산 관리 혹은 도면 검도ㅋㅋㅋ

시발 ㅈㄴ 내 망상이라 개소리이긴 한데
있을 것 같아 ㅈㄴ 소름끼친다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