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본인은 명문대 출신임

그 당시 입학 성적 1 - 2등급 반에서 1등은 해야 오는 학교임

나는 지방 출신인데 인서울 합격하자마자 학교, 학원 현수막에 내이름이 걸렸어

지방에서는 개천 용 케이스라 주변에서 니는 된놈이다 라고 칭찬을 많이들음

그러고 자부심을 가지고 나보다 낮은 학벌만 보면 순위 매기고 등급매기는 흔히 훌리 짓을 좀 함.

그렇게 대학 생활 내내 나는 지잡대보다 잘될거라는 이상한 부심으로 취업준비함.

겨우겨우 서류 뚫고 대기업 갔는데 현실이랑 달랐음.

그냥 톱니바퀴 부품 그이상 이하도 아님

그리고 생각보다 나보다 낮은 학벌 출신들도 많았다.

내 바로 위 상사 맞선임이 나보다 학력이 안좋았음

지금 30살 먹고 보니,

주변에 학력 상관없이 자기 주체적으로 사는놈이 다 성공했더라.

명문대 가면 뭐해?

결국 수 많은 톱니바퀴 중 하나의 부품을 뿐임.

그중에서 임원? 다 친인척이거나 신이내린 운빨이 따라야함.

학벌 의미 없다.

그냥 성공할 놈은 어딜가던 성공하더라.

학벌 따지고 할 시간에 본인이 무얼 잘하는지 먼저 파악하고 그걸로 한우물만 파서 사업하기 바란다.

어차피 명문대건 지잡대건 나발이고 월급쟁이는 답이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