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 몇개 던져볼게
1.너네 한국에서 자리잡고 대한민국 이대로 괘안타 생각하냐?
2.대한민국 건국이래 국가 초패스트소멸중인데
1996년 imf고 지금 거의 2차imf 코앞인데 느낌어떰?
3.그동안 살아온 경험으로 니자식 한국에서 낳고싶음?
4.기형적인 채용구조,유연하지못한 기성세대,원화가치박살
이나라 2050까진 버틴다고 전망한통계를 믿음?
5.뼛속까지 자리잡은 엘리트 노예대결문화 또는 비교갈드컵
6.스몰토크조차 용납안하는 숨막히는 사회분위기
7.배럭에서 마린은 못뽑는데 scv는 이유없이 하루에 30명씩터짐

5년전만해도 패배자취급하면서 프레임씌우고 살만하다고 바빳는데

지금 뉴스에 달린 댓글보면 환율박살나서 금리올려달라고
살사람 살자고 우는아재,삼성 반도체수출 TSMC한테 십창나서
기업 줄도산위기나니까 아이폰말고 갤럭시 쓰라는 아재
불과 몇년전만해도 “너말고 할놈많으니 쳐나가라“ 이러던사회인데

그들이 정말 피라미드의 역삼각형이 무슨의미인지 몰랐을까?
뉴스댓글에 내수 개빠르게 붕괴중인데도
이민자로 해결끝이라고 노래를 부르는거보니까
주제파악이 덜됀듯싶다.
제대로됀 국가는 아무리 2030이 뻘짓을 해도 국가의
근간이 흔들리기 힘들며 무리없이 유지한다고했다.

삼성삼성 노래를 부르지만 솔직히 삼성반도체 특별한 글로벌기술력 따로있냐? 중소수많은 하청 모가지쥔 대기업인데
이미 애플또는 최대 경쟁기업 TSMC한테 수출밀리는데?
사실 이건희나 정주영같은 시대적 거인빨로 버틴버블이
지금 무너지고있는거 아닐까?
예전에도 인력갈아서 버티고 현대사회에서도 인력갈아서 같은방식할라니까 불가능한데 자원,관광 둘다없는 서울공화국에서 차선책이 하나도없다.

국내취업이 너무 망설여지는게 이때문이라는거다
쿠팡도 테무 알리에게 쳐맞고 거품빠진게 최근일이다.
불황은 확정인건 알겠는데 굳이 알고도 남아야하는가 이말이다
물론 국내 자리잡은 틀니들은 젊은사람 빠지는게 죽도록 싫겠지
취업의 근본적인 인간 생존욕구를 생각해보자는것.
국내기업과 외국기업이 한국에 들어와있다면 그래도
과연 국내기업이 사람 빨대꽂고 노동력 후려칠수 있을까?

4년전에 내 동갑친구중 한명은 acpa로,한명은 브루클린에서 레스토랑,한명은 배터리생산직으로 갔다가 현재 기술직중

내가 연락하니까 기술직 자리 괜찮다고 올려면 말하라고 했었다
한국인이라 자국땅을 떠나는게 조금 그럴뿐이지
지금은 또 미련없다고 생각든다 같은 한국인인데
자국민혐오가 들정도로 다들 여유가없고 미쳐있음

아참 메이저 은행 2년다니다가 살자한 친구도 있고
스마일 증후군이었는데 어느날 걍 불피우고 갔더라
자영업하던애도 1년전에 향피우고 갔고
난 이런 현상이 정상은 아니라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