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을 안 가야될 ㅅㄲ들이 대학을 가는 경우임
대학생들 중 거짓말 안치고 70-80 정도는
사실 대학교를 가면 안되는 사람임
대학교를 개나소나 가니까 취업 보는 눈은 높아지고
갈수록 취업난은 ㅈ되가니까 원하는 아웃풋이 도저히 안나오는 거
그러니 갈수록 스펙 상한선은
ㄹㅇ 필요없을 정도로 고도화되니까 문제가 생기는 거
그리고 요즘은 취업하고 보면
고졸이 해도 될 일을 하는 경우가 대부분..
대학교 학사는 사실 대학원 석사 박사처럼 단순히 학위로서
인정을 받는 시스템이 되어야 진정한 의미를 지니는데
대학교 내 경쟁이 그냥 스펙의 일부분이 되니까
개나소나 다 뛰어들고 그냥 고등학교 2막에 도달한 기분임
사실 취업난을 해결하려면 오히려 옛날처럼
대학을 나왔다는 걸로 가치를 지녀야 하고
대학교 입학 자체를 아무나 안 해야 정상인데
지금은 너무 되돌리기에 늦은 거 같다
- dc official App
공감. 일본 공대생들 학사로 안끝나고 무조건 최소 석사다.. 고졸하고 바로 일하는 경우도 있는데 ㅎㅌㅊ 취급 당함. 전문대는 좀 우대받고
학사란 스펙이 더욱 희소성을 지니고 연구 목적에 맞게 수업 수준도 올라가야 하는데 빡대가리들도 다같이 오니까 대학교 수업 수준이 너무 낮아져가고 있음 사실 그 빡대가리들은 대학교를 올게 아니라 다른 직종을 찾는 루트를 만들어줘야 정상인데 - dc App
공대가 석사가 무슨의미노 박사도 아니고 - dc App
오히려 공대보다 순수과학이 석사로서의 가치가 더 높아야 함 - dc App
요즘 일본에서 박사 안해 석사만 하고 취업하지..
공대는 석사 어중간해서 의미 없지 않음? 박사까지 해야 의미있는거 아니노 - dc App
어중간하지만 그래도 연구개발에 투입은 될 수 있으니.. 일본에서도 박사 안하고 부족이라 난리임 한국은 어떤지 모르겠다
그리고 일본은 원천기술이 있다보니 버틸만한것도있고
솔직히 이런글은 40년 정도 지난 발전된 베트남인이 자국 민을 향해 ~들도 대학을 나오다니 어쩌구 하는 글이랑 비슷한 느낌이다. 중요한건 그게 아니고 진정한 글로벌 체인안에서 핵심 능력을 갖추었는가 이 능력이 계속 발전할 수 있는 시스템이 제대로 갖추어졌는가. 말만 진보 보수가 아니라 제대로 된 진보 보수 인가. 특정 이익집단을 위해 시스템의 발전이 저해된
것은 아닌지 시민의 시각으로 제대로 분석해야 한다는 것이다.
좆본은 석사는 논문도 대충 연구도 대충 찍싸도 튀는걸로 유명한데 이걸 일뽕을빠네
한국도 석사 학위논문 레벨은 존나 대충이잖아..
내 오래된 생각인데 솔직히 지거국 밑에 대학이면 과연 '4년제 대학'의 인재는 맞는가 의심스럽긴 함
사실 그 지거국도 이제 부경전충이 마지노 라인임…. 진짜 봐줘서 충북대까지는 봐줄만하고 이제 강경북제 여기는 이미 지사대 라인 수준 온지 오래 - dc App
공부도 재능인데 할 놈만 해야지
ㄹㅇ 무슨 수능 4,5등급 짜리들이 무슨 대학이야ㅋㅋㅋㅋㅋ 그래놓고 대학나왔다 학벌 중요하지 않다 ㅇㅈㄹ할거 뻔함. 그냥 이단 돌려차기로 목꺾어버려야 함.
그래서 띵박이햄이 고졸,마이스터고 밀어줬잖아 제조업 기반인데 개나소나 대학 가니깐 ㅋㅋ 지금 한국 대학 진학률이 70퍼쯤 될텐데 이게 리소스는 존나 빨아먹고 아웃풋이 청년실업률 26만명임 이게 말이되냐
오히려 고졸,마이스터고,전문대 비율이 높아져야하고 지원이 활성화되어야 씹 정상임 ㅋㅋㅋ 이래야 어릴 때부터 진로를 고민하지 지금 공부 잘하는 애들도 대학교 커리큘럼도 안보고 무지성으로 과 고르는 거 보면 ㄹㅇ 답 없긴 하더라 - dc App
그래서가끔씩 금융 빅이벤트로 사다리게임 해주자나
요즘 이런 논리가 많이 보이는데, 공학인증 받는 4년제면 나오는게 이득이다. 왜냐하면 미국 학사학위랑 동등한 학위로 어느정도 인정되거든. "대학"을 청년의 몇 "퍼센트"가 갔냐가 중요한게 아니다. 정량적인게 중요하지 않다는 거다. 문제는 만약 AI를 공부하고 싶은 학생이 50000명 한국에 있다면 수용 가능한 정원이 3000명밖에 안된다는 거고, 이 구조적
그리고 대학은 가는게 이득이다. 왜냐하면 20대의 초중반 까지는 뇌가 성장하는 시기이고 이때 배워두면 체력적으로도 흡수가 빠르고 후천적으로 뇌가 회로 형성을 하기 때문에 새로운 사람이 될 수 있다. 교육의 중요성은 학계에서 인정된 부분이므로 만약 본인이 청소년이라면 대학 진학률 100퍼센트라도 대학을 진학하는 것을 추천한다.
대학퍼센트로 본인이 대학을 갈지말지 고민하는게 의미가없다. 0퍼센트라면 갈것인가 안갈것인가 100퍼센트라면 갈것인가 안갈것인가. 어차피 부모 수입으로 인해 어느정도 정해지겠지만 나라면 대학 학자금 이자 싼거 선택해서 공학인증받아서 졸업한다.
문제를 해결하는 노력이 정책적으로 다분히 실지 학생들과 정책 연구자들에의해 연구되어야 한다는 거다. 그리고 대학에서 유독 한국교수들의 퍼센트가 높은데 이것도 바람직하지않다. 일본보고 갈라파고스라고 비웃는 한국의 대학을 보면 ...
그리고 요즘 신입들은 특히 소프트웨어 업계에서 들어가기가 어려운데 이것도 인턴제도를 공식적으로 법제화하는 노력이 필요하고 특정 경력 특정 직무의 사람들은 사회적 노력(신입 교육)을 강제하던가 유도를 해야 선순환이 이루어진다고 본다. 부동산 중심의 정책은 나라 멸망, 정확하게는 중산층의 멸망을 이끌 것이다. 아마 이를 로봇으로 대체할 것 같은데
로봇 러다이트 운동이 운명적으로 일어날 듯...
일부 고등학교 자체를 그냥 특정기술관련으로 만들어서 한 회사 아니더라도 그 기술로 일할수 있게해서 뽑아줘야 함.
임금체불 작년 사상 최대인데 올 1분기도 40% 급증 https://www.busan.com/view/busan/view.php?code=2024041813412433677 눈높고 낮고를 떠나서 걍 개좃같은 일자리가 좃나 많음
ㅇㅈ또 ㅇㅈ
대학 10개 미만으로 유지해야함 나머지 싹 다 없애고 ㄹㅇ
ㄹㅇ제조업 국가에서 4년제가 그렇게 중요한건가 다들 미친거같음 - dc App
4년제 기준 경기대 충북대가 마지노선임....나머지 다 없애고 사립 전문대도 다 없애서 폴리텍으로 전환해서 인근 공단 및 일자리 확대해야하고 특성화고 재직자전형 폐지해야한다 주간과 수준차이 너무심함
저번에 올라온 인기글에 있던 대학교 스티커? 안에 있는 대학만 남기면 깔끔할듯
대학보단 진로교육 문제 아닌가 고등학교 때 뭐해야될지 모르니까 일단 생각없이 대학을 가고보자 되는거지 뭐
인서울 중위권인데도 에타보면 1학년으로 들어와놓고 9급 고민하는 애들 꽤 많음
대학 평준화 시키고 진학률 줄이고 하는게 의미없는게 근본적인 해결책이 아님. 유일한 경쟁력이 저임금 노동자들 뿐인 ㅈ소들은 빨리 망하고 통폐합돼서 더 높은 부가가치를 만들어 내는 산업으로 구조조정 돼야함. 좀비기업들 죽이고 어떻게든 체질개선 강구해야지 이대론답업다 진짜..
난 대학 가지도 않았는데 왜 못함?
남들 졸업할동안 뭐했어용
정신질환 치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