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상 열심히 준비해도
전혀 뜻밖의 질문을 받거나, 날 뽑고 싶다는 느낌이 면접 때 없는 경우도 있고,
면접 보면서 나 자신도 이 기업과 결이 안 맞는다는 생각이 들기도 해서 걍 크게 힘 안 들임. 그래서 면스도 안함.
저번 하반기 때 원데이 1곳 포함 최종까지 5곳은 가봄.
최합은 두 곳 해봤는데, 딱 공통점이 면접 보면서 스스로 됐다는 확신이 들었음.
면접관이 나에게 우호적이고 뽑겠다는 느낌을 은연중 줬음.
그래서 60 ~ 70%의 노력만 들이되 나머지는 걍 운칠기삼 그 자체라고 생각해서 긴장만 안 하려고 함.
지금 상반기 3곳 면떨 했는데 긴가민가 애매모호 영역에 걸쳐 있어서 가차없이 떨어졌음.
면접 준비 어지간히 대충한게 아니면, 내 자신이 경쟁자 대비 차별점이 있으면 걍 뽑히는거니 너무 떨어졌다고 자괴감 들지 말자는 생각임.
그 차별점이 직무 역량일수도 있고, 기존 팀원과 융화될 수 있는 인성인거임.
맞음 나도 면접 수없이 봤지만 면접 연습 상관없이 애초에 면접관이 나에게 호기심있거나 호감있어하면 질문자체가 어렵게 안들어옴...걍 운 + 스펙이여야함 면접도
공감함
최합은 왜 안감?
수습 때 나옴. 나온 건 후회 안하는데 입사포기한 다른 기업 갔다면 어땠을까 라는 아쉬움은 은연중 있음 ㅋㅋ 상반기도 ㅈㄴ 어려워서
아니 그니까 왜 안갔냐고
산업이 안 맞아서 나옴
안맞으니까 안갔겠지 뭘 캐묻고 지랄이냐 병신아 한국인 종특 나오네ㅋㅋ
별 것도 아닌거 가지고 지랄하는게 한국인 종특이네 병신새끼야
124.50 병신
@취갤러2(124.50) 124.50얘는 진짜 앰창련이네
이거 팩트임
이게 맞음. 면접보다보면 나한테 관심없구나라는게 느껴짐
면접 질문 3개 받고 나온 날 지하철역에서 눈물이 펑펑 나더라 그냥 나한테 관심이 없어보였음
뭔가 집요하게 쪼면 면탈이 맞더라 편안하게 보는건 반반이고 우호적으로 여러가지 물어보고 그러면 합
ㄹㅇ - dc App
면접장 들가자마자 쌔하면 걍 반포기함 ㅋㅋ
ㅇㅈ 나도 10군데정도 봤는데 쪼는 질문들어오는 데는 거의 나에 대한 불신으로 뽑힐확률이 낮은경우가 많더라
면접 들어가기 전에 뽑을 사람 리스트 있는듯
솔직히 면접 보고 딱 1분만 대화해봐도 대충 느낌온다
나도 면접 ㅈㄴ 많이 떨어지다가 한 곳 붙었는데 우연히 내가 했던 연구주제랑 자격증, 경험이 모두 어울렸던 경우였음 결국 운이 많이 작용한다는거고 준비 열심히 해서 이곳저곳 면접보면 기회는 반드시 온다
그치 대충 뭐하는 회사인지만 알고감
ㅇㄱㄹㅇ ㅂㅂㅂㄱ ㅋㅋㅋㅋㅋ
다대다 면접 들어가면 존나 티나잖아 ㅋㅋ 예로 중고신입 같이 원하는 인원 한명 껴있으면 대화시간이 차원이 다름
개소리해도 면접관 마음에 들었음 뽑아주더라
이직 3번 해봤는데 개인적으로 임원면접 합격 시그널 주는곳은 일단 분위기 다 좋은곳이더라..
이거 씹인정. 면접도 보다보면 그냥 힘 안주고 보게됨
맞는말이다
곧 윤,하 콘,서트 해. 규모 커서 자리 많아. 트와,이스 역대 최대 관객수 readytobe콘,서트가 매진되지않고 13,791명이었는데, 얼마전 윤,하 연,말콘은 21,708명.(출처 k,o,p,i,s) 체조경기장이라 시,야 다 좋아. "7집 리패키지"앨범 듣고와. 6집 리패키지랑 4집도 듣고오면 좋을거. 전부 명반이야. "평생 남는 경험, 추억" 남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