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팅을 나가도 뭔가 갑의 위치임.
옛날에는 무조건 여자 만날려고 하면
직업이 없으니 자존감도 떨어지고
잘보이려고 하고 하나하나 다 세세하게
신경쓰면서 매너 갖추고 이랬는데
이제는 "잘 안되면 딴 사람 받지 뭐"
이런 마인드 장착하니까 오히려 여자가
ㅈ밥으로 안보고 더 매력을 느끼는것 같음.
그리고 돈 모으고 투자하고 하는 것도 재미느껴서
계속 내 자산 쌓여가는게 너무너무 재밌음.
결정적으로 내 돈으로 누구한테 선물하거나
술을 사거나 밥을 사주는게 뭔가 아무것도
아니라더라도 자존감 높혀줌.
주변에서 뭐 싼거 찾을떄 걍 한번 먹을거
제대로 된거 먹자고 하면서 좀 더 쓰고
내가 사주거든?
그러면 사람들이 ㅈㄴ 고마워하고
뭔가 나를 더 좋게 봐주는게 느껴지더라고ㅋㅋ
다른 것들도 좀 많은데 하나하나 모이니까
인생 사는게 ㅈㄴ 재밌어짐.
졸업하고 백수생활 2년했는데 ㄹㅇ 지옥이었거든?
많이 버는건 아니더라도 월 320정도는 버니까
이게 백수때랑은 차원이 다르게 삶의 질이 높아지고
자존감이 확 올라가더라.(나름 직업 자부심도 있고)
암튼 너희들도 언능 좋은데 취업해서
인생 즐기길 바람
난 담달에 여행준비중임 ㅋㅋ
중견이냐?
ㅇㅇ 사원 200명정도 있음
굳 화이팅
나도 첨엔 그랬는데 지금은 그냥 돈 버느냐 마느냐 차이만 있는 것 같음 ㅠㅠ
백수 시절이 길어서 난 지금으로 충분히 만족하고 있음ㅋㅋㅋ
취미나 동아리 같은거 함?
취미는 요리랑 운동 하는거고 동아리는 딱히 안하는중. 걍 여자친구랑 맛집 다니고 여행다니고 하면서 소소하게 살고 있음 ㅋㅋ 가끔 친구들이랑 저녁에 술먹고 ㅇㅇ
알차게 살고 있구만
취업 바이럴 ㅁㅈㅎ
눈을 떳구나 백수갤로 오거라
씹새야 난 연봉3천임
ㅎㅇㅌ 마인드 좋네 - dc App
노예 노예 해도 돈 없는 백수보단 훨 나음 ㄹㅇ
자살 마려운거는 똑같은데. 평생 이러고 살아야되나
업무스트레스 심한곳 다닐때 길가다 사고나서 출근 안하고 싶을 정도로 정신 피폐해지더라.
임직원200따리 중견가놓고 갑의위치드립ㅋㄲㅋ 지나가던 길고양이가 갑일듯
중견도아니다 ㅈ견이지ㅋㅋ
자기가 좋다는데 왜그러냐
그뜻이 아닌데 좀 많이 힘든친구구나 힘내!
에라이 병신이 어디 200 따리 좆견 다니면서 긍정은 시발 ㅋㅋㅋㅋ 내가 니 상황이었으면 진작 자살했음 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알았어 울지말고
참고로 학벌 연봉 싹 인증가능하니 괜히 깝치지 말고 알아사 기어라 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알았어 알았어 파이팅
쫄튀하노 ㅋㅋㅋㅋㅋㅋㅋㅋ 에휴 병신 열심히 살아라 ㅋㅋㅋㅋ
응 잘가~ 행복하고 ㅋㅋ
니도 행복해라 ㅅㅂㅋㅋㅋㅋㅋㅋㅋㅋ
이새낀 ㄹㅇ 한심하다 ㅋㅋ
ㄹㅇ 중견 200따리가 깝치는게 한심하긴함
아니 너같이 악플다는 ㅂㅅ들말이야 ㅋ
애미 없는 새끼가 뭐라노 ㅋㅋㅋ
인증하고 짖어다오 취갤러6아
사실은 이런 엠생 지잡 열등러는 글쓴이가 인증해봐 라고 안해서 안도의 한숨 쉬었을듯 ㅋㅋㅋㅋ 딱 반응이 그거임
나 연봉 8200인데 솔까 작성자 마인드 부러운데ㅋㅋㅋ 난 씨발 일만하고 놀지도 못함. 악플 다는 놈들은 부러워서 그러는거니까 반응할 필요도 없음 ㅋㅋㅋ
그냥 뭐 ㅋㅋㅋ 디씨니까
이새끼도 8000으로 깝치네 픕 ㅋㅋㅋ
세상 넓다 어디서 8000으로 깝치고 다니면 형한테 뒤지게 맞는다 ㅋㅋㅋㅋ
라고 백수가 깝칩니다
난 더 바빠져서 힘든데 소개팅 나갈일도 없고 뭐 넌 행복하다니까 된거겠지
도대체 사원수 200이 어떻게 중견이냐 요즘 중견의 의미가 좀 달라졌나?
여자친구 처녀임?
내후년 졸업하는 한의대생인데 지금은 살기 ㅈㄴ힘든데 졸업하고나면 나도 긍정적으로 되냐
나 취준생으로 살다가 대기업 뚫었는데 인생 천지개벽했다
돈을 일단 벌어보면 ㄹㅇ 동기부여가 되고, 취준스트레스 싹 사라짐.
커뮤니티나 인스타나 뉴스에서 취준생 취업이 안되네, 백수들의 시간이네 이런거 진짜 긁혔는데 싹 사라지고 남일되는것도 있고 주변에 좋은 사람도, 나쁜 사람도 생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