윗대가리 + 사수는 죄다 틀딱들인데

창구에 오는 손놈들마저 죄다 틀딱임


100이면 99는 금리하나보고 ‘여기가 금리가 높다며? 나 적금좀하게, 저축좀하게~’ 이걸로 대화 시작임

틀딱들 태블릿 쓸줄도모르고 귓구녕도 막혀서 하나하나 친절하게 알려 줘여함. 혹시라도 금리 4프로 이상이라 노인정에 소문나는순간.. 그날은 동네 노친네들 거기 은행에서 정모하는날임

떡이며 음료수며 바리바리 싸들고와서 에어컨 쐬면서 저축한다고 순번표뽑고 하루종일 기다리고있음


적금,저축들면 사은품 주는거 하나만 더달라고 오는 틀딱들마다 그럼. 직원들도 귀찮으니까 이제는 그냥 달라는데로줌

이렇게 오후 4~5시까지 노친네들 하루종일 상대하고? 업무가 끝나냐.. 아니다 이제시작이다. 정산하고, 사후관리, 서류발송, 회의 + 현금,자기앞수표 확인까지 다 끝나면 6시넘음

그럼 저기서 이런소리가 들릴거다 ‘ 오늘 일찍끝났으니 다들 회식이나하지?’

은행은 윗대가리들이 전부 개틀딱이라 회식,사내문화에 목숨거는 인간들뿐이다.. 하루종일 술따르고 고기자르고 집오면 10시넘어있다..


2금융권 다니면 진짜 노인혐오가 안생길래야 안생길수가없음. 더 좆같은건 30대 초중반이 입사해도 그 지점내에서 거의 막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