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3개월된 신입인데 맨날 실수터져서 혼나고 그래서 자존감 ㅈㄴ 낮아져 있었음. 근데 어제 부장이 잠깐 우리 파트 사람들 회의실로 모여라 해서 갔는데 갑자기 나 지목하더니 니 목숨줄 내가 쥐고 있다 일 계속 이딴식으로 하면 모가지 뒤틀어버린다 이러면서 공개망신 줌. 자존감은 바닥을 쳤고 지금도 눈물나온다 ㅅㅂ.. 어떻게 극복해야되냐 진짜
댓글 8
이직ㄱ 그런데 계속있으면 피폐해진다
익명(121.50)2024-07-06 13:26:00
사회생활이 빡센게 아니고 거기 회사가 이상한데야
익명(gnajjuf)2024-07-06 13:29:00
일은 제대로 알려주냐?
익명(223.38)2024-07-06 13:40:00
니 목숨즐 ㅋㅋㅋ 그런 말 듣고 다니고 싶냐.. 개좆소구만
익명(then7027)2024-07-06 13:48:00
답글
Joyful(approve1515)2024-07-06 15:41:00
개저씨들 지가 돈준다고, 지가 상사라고 부하 젊은이들 개목걸이줄, 족쇄채운줄 알음. 똑바로 서라 핫산! 니 나라로 돌아갈래? 공장으로 돌아갈래? 나 다름없음
익명(211.184)2024-07-06 14:57:00
회사 정상이 아님
Joyful(approve1515)2024-07-06 15:41:00
답글
"니 목숨줄 내가 쥐고 있다 일 계속 이딴식으로 하면 모가지 뒤틀어버린다 이러면서 공개망신 줌."
정상 아님
이직ㄱ 그런데 계속있으면 피폐해진다
사회생활이 빡센게 아니고 거기 회사가 이상한데야
일은 제대로 알려주냐?
니 목숨즐 ㅋㅋㅋ 그런 말 듣고 다니고 싶냐.. 개좆소구만
개저씨들 지가 돈준다고, 지가 상사라고 부하 젊은이들 개목걸이줄, 족쇄채운줄 알음. 똑바로 서라 핫산! 니 나라로 돌아갈래? 공장으로 돌아갈래? 나 다름없음
회사 정상이 아님
"니 목숨줄 내가 쥐고 있다 일 계속 이딴식으로 하면 모가지 뒤틀어버린다 이러면서 공개망신 줌." 정상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