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을 시켜주기만 하면 뭐든지 열심히 다하겠다고 싹싹 빌던애들도
막상 들어가서 일해보면 얼마안가서
내인생을 이렇게 노예처럼 살다 뒤지긴 싫다는둥

너무힘들다, 돈이 너무 안오른다 어쩌고 저쩌고 하면서
뒤도없는 퇴사로 이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