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가 무리에서 꼭 주인공이여야 만하고
돋보여야만 하는 병을 가진 애가 꼭 있다
얘네 특징이 꼭 자기 주변에 자기보다 좀
못난애들(외모나 벌이)이랑만 친구를 하려 한다
이게 엄청난 격차는 아닌데, 미세하게 좀 더 우위에 있는 그런거 알지?
이런 애는 자기보다 상황이 안좋거나 못한 친구들에게 사실 매우 친절하고 유머스럽다
하지만 어떤 한 애가 자기보다 조금이라도 앞서나가는 상황이 생기면
분노하거나, 그친구를 비꼬거나 비난한다
이직해서 좀 연봉이 오르게되서 기쁘다고 이 친구에게 이야기 했더니
최종적으로 '병신이냐' 라는 직접적인 욕을 듣게 되었다
내가 한없이 못나가고 약할때는 그렇게 친절하고 다정했던 친구가
내가 조금이라도 잘된일이 생기니 쌍욕을 하는걸보고 사람은 믿을게 못되는거같더라
지금은 당연히 연락이 뜸해져서 사라진 관계다
만약에 조금이라도 너네중에 이런 낌새를 보이는 애가 있으면 피해라
정신이 피폐해진다
연봉 올랐는데 병신이란 욕을 왜하노
이게 2년전일이라 그때 상황이 정확히 기억은 안나는데, 걔가 좀 회사 어떤지 계속물어봐서, 내가 아직 어떤회사인지 모르겟다 이러니까, 회사 제대로 알지도 못하면서 이직했냐 병신이냐, 이런 식이엇던걸로 기억한다 원래 욕한번 안하던애인데 면전에서 처음들었다
나르시시스트 같음 한국인 한 30퍼라던데
“한국에 대해 알게 된 사실” https://gall.dcinside.com/foreignu/207459
“한국애들의 문제점” https://gall.dcinside.com/foreignu/210295
나르시시스트 = 타인을 깎아내리며 자기를 올려치기하거나 자기 자존감 채움, 강약약강, 갑질, 뒷담화, 이간질
'니가 못벌어서'는 빼서이야기하니
인정한다 이런사람들이 자격지심에 질투심에 다른 사람 얘긴 안들어쳐먹음 나도 그래서 손절함
경상도는 반대로 약자한테 강하고 강자한테 비위 잘 맞춰주는듯 각자 장단이 확실하노 ㅋ
내가 이런사람인것같아서 저런 짓은 안해야지 생각하게 되네 - dc App
사람이 원래 미세하게 우위에 있는거 같으면 마음에 여유가 생기니까 저러는건 당연한거임... 상급자가 하급자에게 말 편하게 하고 긴장하지 마라는것도 비슷한거지 ㅋㅋㅋㅋㅋ 쟤는 어느정도는 피해의식 가지고있음. 저정도 나르시즘이랑 이러랑 엮는건 너무 일반화야
장원영같은 애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