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알기로 연봉, 워라밸 제일 씹창난 직업이 디자이너고
그 다음이 개발자인데
최상위 0.1퍼센트들은 멋져보인다, 쉽게 돈 버는거 같다라는 인상의 공통점이 있음
디자이너 최상위를 보고 와 저 사람은 해외 다니면서 창의성 하나로 쉽게 돈버는구나 혹시 나도 창의성이란걸로 쉽게 돈 벌지 않을까?
개발자 최상위를 보고 와 저 사람은 멋지게 컴퓨터 앞에서 키보드 두들기고 돈 버는구나 나도 키보드만 두들기면 되지 않을까?
디자이너, 개발자랑 또 비슷한 느낌 직업이 있음
요리사
아래 요리사들은 노가다급 노동강도에 박봉인데 스타요리사들은 소금 뿌리고 수십억 벌음
멋져보임
하지만 전국에 그런 사람 몇 안됨
또 비슷한 점은 사람들이 개발자나 요리사만 알지 분야에 따라서 크게 달라진다는걸 모르는 거다. 요리사도 한식 중식 일식 양식에 따라 다른 것처럼 개발자도 마찬가지인데 구분을 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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