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정된 면접결과 발표일까지 합불 관계없이 연락준다해놓고 안오는건 기본 (어느정도 예상은 했음)
발표일 되니까 구직사이트에 내가 지원한 포지션 공고 그대로 새로 올림. 떨어진거 어느정도 예상하고 인사팀에 걍 전화박아서 혹시 결과발표 나왔냐고 물어보니까 아직 안나왔다함.
짜증나서 새로운 공고에 자소서 바꿔서 다시 지원함. 또 읽는건 바로 쳐읽음.
물론 답장은 없음.
예정된 면접결과 발표일까지 합불 관계없이 연락준다해놓고 안오는건 기본 (어느정도 예상은 했음)
발표일 되니까 구직사이트에 내가 지원한 포지션 공고 그대로 새로 올림. 떨어진거 어느정도 예상하고 인사팀에 걍 전화박아서 혹시 결과발표 나왔냐고 물어보니까 아직 안나왔다함.
짜증나서 새로운 공고에 자소서 바꿔서 다시 지원함. 또 읽는건 바로 쳐읽음.
물론 답장은 없음.
그런곳은 바로 걸러라. 나도 문자로 서류합이라면서 면접일자 잡자고 전화달라길래 전화했더니 "제가 금~방 이따가 전화 다시드릴게요!" 이지랄해놓고 6시간후에 전화하더라 그런데 내가 바빠서 못받았는데 그이후에 내가 다시 전화하니 전화 씹음 ㅋㅋㅋㅋ 그리고 다시 전화도 없고 문자도 안주길래 걍 전화 차단박고 지원취소함
회사가 좀 쌔하긴 함.. 본 업무 건물이랑 인사, 총무팀 등 있는 건물은 따로있고 인사팀 건물은 심지어 빌라건물 한층 빌려서 쓰더라.. 중소는 체계도 없고 연락 회피하는게 기본 디폴트인가보다
간보는거지 더 좋은놈 지원할때까지ㅋㅋ
저런 상황은 재지원 안 하는 거 추천
‘이 사람 또 지원했네’ 이러고 안 뽑는 경우 봐서
그렇구나. 예전에 대기업 계약직 지원할때는 재지원해서 붙었고, 좋게 봐주던데 중견 미만은 상식적으로 접근하면 안되나보다 많이배워감..
회사마다 다를 수 있는데 난 저런 말 하는 걸 직접 들어서 또 규모 작은 곳은 탈주자나 입사 안 하는 경우 있을거라 그거 방지용으로 불합격 연락 안 하는 것도 있고 (시간 지난 몇 주 뒤 다른 지원자에게 합격 연락) 그냥 체계가 없는 곳이 많고 그나마 불합격 연락 직접 주는 곳이 양반인 듯
대기업 기준으로 생각하면 안 될 듯 그냥 안 기다리고 다른 데 이력서 계속 넣는 게 나은 거라고 느낌
너는 다른데 붙으면 연락은 하고? ㅋㅋㅋ
응; 그게 기본 매너니까? 뭐 오래걸리는거도 아니고 엄청 대단한 일 하는거도 아닌데; 너가 안한다고 해서 다른사람도 안하는줄아네..
안하는게 디폴트임 ㅇㅇ 앞으로 이력서 100개는 더 찔러볼텐데 사소한거에스트레스 받지마라
당일알바를 찾는다면 바로 인력토끼! 어디서 구해야할지도 모르겠고 일은 해야겠고.. 그러면 바로 인력토끼 깔아야죠 당일알바 바로 찾을 수 있답니다 깔러 가봐요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일정 수수료를 제공 받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