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친구아들마냥 대기업은 못가도

그래도 집에서 차타고 20분이면 가는 중견 오늘 붙엇다..


말은 안해도 눈치 많이 보였는데 다행임..

대단한 기업은 아니더라도 내 가치 증명하면서 열심해 해보려고


니들도 힘내서 원하는 데 붙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