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할때 아침 6시 출발
저녁 6시 귀가 할때

항상 같은 버스를 타면
젊은 외국인노동자도 같이탐
올때 갈때 같이 탔음
단복신사라 알아봤음
한국인인줄 알았는데 외국인이더라고

공장쪽에서 내리고 타더라

걔네는 2년만 버티면
본국가서 집사고 차사고 가게도 산다며

그게 뭔가 부럽더라
희망이 있는게

나도 꿈도 없고 희망도 없을때 아무것도 하기싫었음
솔직히 한국에서 최저임금으로 어떤 희망이 있음?

뭔가 꿈이라도 정하고 희망이라도 찾았을때
알바라도 하면서 준비함..

솔직히 한국에서 꿈과 희망 그거 찾는게 쉽지않은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