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할때 아침 6시 출발
저녁 6시 귀가 할때
항상 같은 버스를 타면
젊은 외국인노동자도 같이탐
올때 갈때 같이 탔음
단복신사라 알아봤음
한국인인줄 알았는데 외국인이더라고
공장쪽에서 내리고 타더라
걔네는 2년만 버티면
본국가서 집사고 차사고 가게도 산다며
그게 뭔가 부럽더라
희망이 있는게
나도 꿈도 없고 희망도 없을때 아무것도 하기싫었음
솔직히 한국에서 최저임금으로 어떤 희망이 있음?
뭔가 꿈이라도 정하고 희망이라도 찾았을때
알바라도 하면서 준비함..
솔직히 한국에서 꿈과 희망 그거 찾는게 쉽지않은거같음
저녁 6시 귀가 할때
항상 같은 버스를 타면
젊은 외국인노동자도 같이탐
올때 갈때 같이 탔음
단복신사라 알아봤음
한국인인줄 알았는데 외국인이더라고
공장쪽에서 내리고 타더라
걔네는 2년만 버티면
본국가서 집사고 차사고 가게도 산다며
그게 뭔가 부럽더라
희망이 있는게
나도 꿈도 없고 희망도 없을때 아무것도 하기싫었음
솔직히 한국에서 최저임금으로 어떤 희망이 있음?
뭔가 꿈이라도 정하고 희망이라도 찾았을때
알바라도 하면서 준비함..
솔직히 한국에서 꿈과 희망 그거 찾는게 쉽지않은거같음
그래서 이직을 하는 듯
우리같은 흙수저 하위층한테 꿈과 희망을 왜 찾냐 그냥 꾸역꾸역 버티면서 사는거지
금수저 건물주 백수 어쩌고 하는데 오히려 애매한 중산층이나 서민들이 백수 더 많은듯 일해도 희망이 없으니까 흙수저는 일 안 하면 지원금 더 받고
희망이 뭐 대순가
다닐만한 기업 면접 떨어져서 그런거지. 희망은 둘째치고 - dc App
집 차 가게 적은거 보니 꿈과 희망이 돈인가보네. 편의점 알바 같은 최저임금 노동을 하더라도 투자 경제 공부만 잘 하면, 예.적금만 하는 대기업 직원에 비해 은퇴 후 자산은 더 많아짐. 난 공공기관 다니는데 예.적금만 하는 의사 보다는 자산 늘릴 수 잇음ㅋㅋ
너도 호주가서 노가다하면 되는거 아님? 게을러 터져가지고 희망타령이나 하네
그 외국인이 어렸을때 한국어를 배웠겠냐? 어려서부터 영어 배웠으면 걍 호주가서 기술배워서 노가다해라
일하면서 꿈과 희망을 찾고 싶으면 남들이 꿈꾸고 희망하는 직장을 잡아야 됨
너는 노력을 안했으니까 그런거
돈을 안벌면 계속 -라 등골빠는수밖에 없고 최저라도 받으면 먹고살고 남는 돈이라도 모이자나 ㅋㅋ 그냥 일하기 귀찮은거 아닐까?
희망이 집, 돈에서 오냐? 그리고 최저 시급 타령하는거 보면 대학도 졸업 못하고 인생 막산거 같은데 인생이나 똑바로 살아라. 아무리 못해도 그거의 2~3배는 벌어야지
돈없으면 죽는데 믿을구석있나보네
댓글보니까글쓴사람 취지를 이해못하고 개 똥같은소리만 쳐달고있네 에휴 어떻게든 지보다 좀 인생 못사는애들 보면 지적하고싶어서 미쳐버린애들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