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저런 고민이 많은 시기 솔직히 제가 그렇게 스펙이 뛰어나다고 생각은 안합니다. 여러분이 평가하기에 혹시 이 정도면 이직이나 아직 정규직 신입이 가능할까요? 


나이 : 95년생 30살 

대학 : 영국대학 졸업 

대학원 : 영국대학원 (1년짜리 졸업) 

학과 : 회계 


대학원 졸업 후 대기업 취직 재무팀. 6개월 근무하다 퇴직. 


그 후 2년간 준비했던 회계사 시험 포기 후 작년에 다시 취업시장 뛰어듬. 


직업이 너무 안구해져서 외국계 기업에서 1년 파견직으로 스카웃와서 현재 다니는중. 


현재 상태인데 솔직히 계약직이라 제 커리어에 크게 도움되는 업무도 아닌것같고 이직 생각이 많이 드네요. 여러분들이 보시기에는 이직 혹은 대기업 혹은 이름있는 기업 신입으로 지금부터 계속 준비하면 가능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