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백수 상태인데, 아버지가 가지고 계신 시골땅에 고추 심는 거 도와드렸음.

평소에 우울하고 자살 생각 먆이 하는 하는 편인데 그 순간만큼은 살고 싶더라

몸이 힘들어야 이상한 생각이 안 나는 듯, 몸이 건강해야 정신도 맑은 게 맞는 말인 거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