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은 고통의 연속이고 지옥인데 왜 긍정적으로 생각하라는건지 이해가 안가 내일 먹을 쌀이 있을지 고민하는 사람한테도 원영적 사고 들이미는 우리나라 사회 보면 ㄹㅇ 답이없다.. 그냥 부자들이 만들어낸 허울일뿐
맨날 힘들다 지옥이다하면 진짜 지옥처럼 느껴지고 거짓말이라도 좋다 즐겁다하면 진짜 그렇게 느끼게됨
거짓말로 자신을 속이는거냐 그런걸 현실왜곡이라고 하지 - dc App
현실왜곡이 아니라 마인드가 바뀌고 그로 인해 행동이 바뀌면서 변하게 되는거임. 이게 누적되면서 긍정적인 쪽으로 변하는건데 보통 그전에 다들 포기함. 예전에 못생긴 여자한테 이쁘다이쁘다 하는 일본 실험 봄? 그거랑 똑같음.
어짜피 고통의 연속인 인생. 잠깐은 긍정적이여도 좋잖아?
ㅇㅇ 원래 호르몬 체계가 그렇게 되있음 마약 안빨고서는 쾌락 호르몬이 하루종일 나올수가 없음. - dc App
근데 부정적으로 생각하면 니만 손해임... 니가 부정적으로 생각한다고 갑자기 세상이 어이구 우리 취붕이가 많이 힘들어하는구나 우쭈쭈 해줄리가 없잖음 긍정적으로 생각하는게 본인한테도 좋은거임 정신승리라면 정신승리인데 그렇게라도 행복을 어거지라도 찾아야하는게 세상임
그래서 나는 그러기를 포기했다는거임. 행복을 강요받고 긍정을 강요받는것도 결국 사람에게 쓸모없는 희망을 주는것처럼 스트레스 받음. 그냥 현실을 인지하고 부정적으로 봐야 세상을 살아가는 힘이 생김.
이글 피피티 땃고 스타십에 고발했다
‘긍정의 배신’이라는 책 있음 무한 긍정주의(시크릿 류)를 비판하며 일종의 산업이 되어버린 긍정 심리학도 비판함 근데 개인적으로는 긍정적으로 사는 게 자기한테 이득이라고 봄
나이 20극초반에 수백억 버는 탑급 아이돌이 그마저도 본인도 창피해서 방송 중 버벅걸린 유행어로 전국민 세뇌시키려는 수준이 참.. 오히려 역효과 나타남
늙었다
원영적 사고를 통해 회복탄력성을 높일 수 있고 자기실현적 예언에서 긍정적인 방향으로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결과적으로 자기효능감도 높아짐. 이러한 선순환 고리를 만드는데 완전 럭키비키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