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다닐 때 돈 없어서 숙노도 6개월 했고 공익 으로 남들 여유있게 준비할때 2년 꽉채워서 생활하고 그렇다고 쉬운 직군도 아니고 기피 직군이여서 ㅈㄴ힘들었는데 주변에선 알아주지도 않는 것도 서러운데 학원 다니면서 착실히 준비 하려니깐 2개월만에 차에 치여서 몸 병신되고 1년 병원에서 입원하고 상대방이 합의 아해줘서 돈도 별로 못 받고 재활은 1년 넘게 걸려서 졸업하니깐 28이고 그래도 게임 회사 들어간다고 부캠에 인강 들어가며 포폴 만들고 1일 1 알고리즘 했는데 1~2개 틀려도 면접까지도 못 가는 경우가 대부분이더라 29살 먹고 공황오고 지금 겨우 중소 개발자로 취업했는데 뭔가 ㅈㄴ 서럽고 우울하다
중소갔으면 됐지 ㅅㅂ
백수놈들 할거없으면 개발자 국비학원이나 가라 공짜다ㅋㅋ http://khedu.oco.kr 난 작년에 여기서 국비로 JAVA 배웠는데 연계로 바로 취업성공해서 이제 2년차임 연봉은 4천ㅋㅋ 국비학원 공짜로 다니면서 취업하는게 그나마 사람구실 하는 방법임ㅋㅋ
누가 그렇게 태어나래?
돈없어서 노숙 = 정신적 하자 있음 공익 = 신체적 하자 있음 차에 치임 = 운없음 오히려 취업했다는거 자체가 대단한거같은데? 일반인의 잣대로 본인을 평가하지마라
노숙이 아니라 숙노 숙식노가다 숙식제공되는 공장같은데서 6개월 일했다는 말인듯
숙식 노가다 맞음 노숙은 자전거 여행할 때 모텔까지 위치 애매할 때 쪽잠 자본적 있긴한데 이걸 노숙이라고 할지 모르겠다
아니 개발자를 왜함.... 노력대비 아웃풋 제일 안 나오는게 개발자인데
29살이면 아직 어린건 아닌데 직군 바꿔봐라
현 취업시장에서는 저것보다 더 가성비 안 나오는 직업들 쎄고쎘는데 뭐..
개발자보다 안 나오는게 뭐가잇음ㅋㅋㅋ말해바
컴공이고 부캠도 했고 기사도 땄는데 막상 할게 이거 밖에 생각 안 나더리
그래도 경쟁 몇 백:1 뚫고 취업한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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