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다닐 때 돈 없어서 숙노도 6개월 했고 공익 으로 남들 여유있게 준비할때 2년 꽉채워서 생활하고 그렇다고 쉬운 직군도 아니고 기피 직군이여서 ㅈㄴ힘들었는데 주변에선 알아주지도 않는 것도 서러운데 학원 다니면서 착실히 준비 하려니깐 2개월만에 차에 치여서 몸 병신되고 1년 병원에서 입원하고 상대방이 합의 아해줘서 돈도 별로 못 받고 재활은 1년 넘게 걸려서 졸업하니깐 28이고 그래도 게임 회사 들어간다고 부캠에 인강 들어가며 포폴 만들고 1일 1 알고리즘 했는데 1~2개 틀려도 면접까지도 못 가는 경우가 대부분이더라 29살 먹고 공황오고 지금 겨우 중소 개발자로 취업했는데 뭔가 ㅈㄴ 서럽고 우울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