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7년생 만26세

지방대 다니다가 소방관 꿈이생겨 제대후 휴학하고 준비

총 거의 3년동안 준비  총 세번의 시험.

2022첫 시험
늦잠자서 시험 못봄
친구들한텐 쪽팔려서 필기에서 떨어졌다고 구라침

2023두번째 시험
필기, 체력 둘 다 높은 점수로 합격
바뀐 면접제도+면접관 운빨 이슈로 고득점자들 대거 탈락 발생
그중에 나도 하나였음
최종탈락후 한달동안 방 안에서 히키코모리 생활

2024세번째 시험
이를 갈고 다시 준비.
주7일 12시간씩 6개월간 공부
필기 올만점으로 합격 후 기쁨의 눈물 흘림
그러나 체력 한 과목에서 삐끗해서 0점처리되고
한순간에 합격권에서 밀려나고 또다시 최종탈락

최종탈락 통보 후 정신차리고싶어서 노가다 3주차..
아마 조만간 살자할거같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