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직 백수일때 씨발 하루에 딸 세번쳤는데 


지금은 피곤해서 딸칠생각도 안남....... 


그리고 진짜 3개월만에 얼굴 폭삭 삭았고 스트레스 존나 심함


그리고 하루하루가 너무 빠르게 흐른다.. 이렇게 일하다 늙어 뒤질거 생각하니 걍 존나 우울하다 


어쩌겠냐 좆 그지새끼 집안에 태어난게 죄지 


씨발 왜 우리 애미애비는 그 흔한 주식투자도 안한거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