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부터 개띠껍게 굴던 동기새끼 최근들어 더 깝치길래 나도 싸가지없이 대했음
오늘도 커피마시려는데 갑자기 나타나서 짐옮기다말고 왜 요령피우냐고 지랄하길래 걍 쳐다봄
그랬더니 하 씨발새끼 이러길래 걍 바로 싸대기날림
탕비실은 따로없고 물류센터라 창고가 여러갠데
서로 숨소리만 내면서 맞짱떴음
그러다 지게차 후진소리 가까워지길래 걍 둘이 옷털고 나감
낼도 지랄하면 걍 각잡고 밖에서 싸우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