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시장 힘든거 알면서도 유입 계속 되는거보면
확실히 사무직 선호하는 MZ세대 청년들에게 메리트가 크긴 큰가봄
국비지원, 부트캠프 등 교육 지원해주는 제도가 워낙 많아서 유입하기 쉽고 비전공자도 쌉가능
사무실에 앉아서 컴퓨터만 두둘기면 되고 좁은 취업문만 뚫으면 확실히 좋긴좋아보여~
취업시장 힘든거 알면서도 유입 계속 되는거보면
확실히 사무직 선호하는 MZ세대 청년들에게 메리트가 크긴 큰가봄
국비지원, 부트캠프 등 교육 지원해주는 제도가 워낙 많아서 유입하기 쉽고 비전공자도 쌉가능
사무실에 앉아서 컴퓨터만 두둘기면 되고 좁은 취업문만 뚫으면 확실히 좋긴좋아보여~
사무직 중에서 개발자만큼 허들 낮은곳이 없긴 하지 수도권 중소기업 가려고 해도 4년제 학벌은 있어야하고, 여기서 존나 무시하는 9급 공무원도 30명 중에 29명은 못하는 직업인데
개발자 국비학원 예전만큼 수강생 없는게 다 취업률 때문임 근데 이것도 싸이클이라, 개발자 수요 다시 늘어나면 좋은학원 가는거 힘들어짐ㅇㅇ http://khedu.oco.kr/ 난 작년에 여기서 국비로 자바 배웠는데 연계로 바로 취업성공해서 이제 2년차임 연봉은 4천ㅋㅋ 국비학원 공짜로 다니면서 연계로 취업노리는게 최곤거 같다ㅋㅋ
개발자만큼 허들 낮은곳이 없는데 개발자만큼 전공, 비전공 나누려는 곳도 없음
4년제 나온 백수들이 가장 할만한게 개발자긴 함. 학과 상관없이 학사있으면 정처기 딸수있고 국비학원 다니면서 미리 일도 배우고 팀 포트폴리오도 만들고 사회생활 연습도 해볼수있고 수료하면 중소기업 정도는 들어갈수있다보니.. 할줄아는거 하나도 없는 상태로 일반 사무직 가는거보다 국비훈련 받으면서 배우고 연습하고 취업하면 딱 좋긴함. 다들 비슷한 생각을 하다보니 너무 몰려서 포화상태긴 하지만.. 사무직 고집하고 현장일 가기싫어하는 눈 높은 4년 대졸자 백수 많은 대한민국에선 어쩔수가 읍다
'비전공자 개발자 취업률 3퍼센트'
저렇게 몰리면서 허들이 하나둘씩 만들어지는거임..
이거 진짜 맞는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