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2~4월달만 해도 면접을 그래도 꽤나 불러줬었는데, 이제는 단 한 곳도 연락이 오지 않음.

이력서 난사하면서 알게 된 건데, 익숙한 공고가 보이는 거임, 그래서 보니까 저번달에 올렸다가 마음에 안 들었는지 삭제하고 다시 올린 거더라

맨날 언론에서 사람 없어서 앓는 소리 해대며 좇소 사장들이 피해자고 구직자들 가해자처럼 만들어서 연민을 느꼈었는데, 

요새는 복지고 나발이고 결국 돈을 벌어야 하는 사업가들이고 과거에 연봉 높일라곸 1년만 채워도 신입들 대거 탈출하고 그러니까 그런 게 쌓여서 그런지는 몰겠는데

결국엔 피도 눈물도 없는 냉철한 이기적인 사람들이구나 나도 똑같이 대해야 되겠구나 세삼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