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안붙혀줄거면서 집에서 1시간 되는 거리 갔다오고
교통비는 교통비대로 들고
시작부터 뜬금없이 자기소개하라는둥
기빨리는 질문 없는 언변 다 끌어모아서
성심껏 답변해줘도
합격되면 연락드릴게요 하고 잠수타고
다른곳에서 또 몇군데에서 면접 오라 연락와서
또 광역버스나 지하철타고 가고
무한반복하는데 이짓도 존나 귀찮음
어차피 안붙혀줄거면서 집에서 1시간 되는 거리 갔다오고
교통비는 교통비대로 들고
시작부터 뜬금없이 자기소개하라는둥
기빨리는 질문 없는 언변 다 끌어모아서
성심껏 답변해줘도
합격되면 연락드릴게요 하고 잠수타고
다른곳에서 또 몇군데에서 면접 오라 연락와서
또 광역버스나 지하철타고 가고
무한반복하는데 이짓도 존나 귀찮음
어쩌겠냐. 합격통보올때까지 반복해야지
대기업~중견 면접다니다보면 뭔소리인지 알게됨
ㄹㅇ 면접 헛소리없이 괜찮게 봣다싶은데도 걍 탈락줌
ㄹㅇ50번정도 저ㅈㄹ하면 무기력옴ㅇㅇ
이번 상반기 면접 12번 떨어져서 공감되네
강원도 갔다왔는데 ㅈ같더라..
다대다로 병풍서보면 진짜 ㅈ같음 ㅋㅋ 한 3일동안은 제정신아닐거다 - dc App
진짜 나 이거 개좆같았음 한번갔는데 가뜩이나 지방이라 교통편 최악에 겨우 갔더니 옆에 사람들한테 존나 물어보고 나한테 오는 질문은 자격증 왜안땀?이러니까 현타오더라 심지어 중소다니던거에서 면접한번 본다고 첫 월차쓰고 나온거였는데 ㅋㅋ 아침 6시30에정장입고 기어나와서 땀뻘뻘흘리면서 가고 집에오니까 저녁 7시더라 ㅋㅋㅋ
ㄹㅇㅋㅋ
그래서 면접비 안주면 안감 ㅋㅋ
진주 본사가서 면접볼때 차타고 톨비기름갑 10만원 들었는데 면접비 8마넌 받음. 최합해서 다니고잇는데 물어보니 전날 저녁에 와서 모텔 방잡은 애들도 많더라.
대기업은 차비 하라고 본전 치기는 되더라.
붙은 곳은 죄다 면접비도 안줌
진짜 씨발
ㅇㅇ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