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안붙혀줄거면서 집에서 1시간 되는 거리 갔다오고


교통비는 교통비대로 들고


시작부터 뜬금없이 자기소개하라는둥


기빨리는 질문 없는 언변 다 끌어모아서


성심껏 답변해줘도


합격되면 연락드릴게요 하고 잠수타고


다른곳에서 또 몇군데에서 면접 오라 연락와서 


또 광역버스나 지하철타고 가고


무한반복하는데 이짓도 존나 귀찮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