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코에 백엔드 신입 / 경기서울로 필터 걸어봄
일단 공고수도 2페이지에서 끝날정도로 없는데
평범한 20~50인 si 중소 경쟁률도 200~300대 1인 모습. 백말고 프론트도 비슷한 수준, 5~10 혹은 그미만 졷소는 몇십대 1까지 내려가긴함
신입필터 걸었으니 그런거 아니냐 할수도있는데 1~3년까지 걸어도 경쟁률은 더 높거나 비슷함
중견이상 위주의 자소설 닷컴의 24시즌 상반기 공채 지원자수를 보면
역대급 쓰레기 시즌답게 직무통합선발 00 자리 또는 IT 0 자리 공고가 대부분인데
개발 직무는 서비스, 커머스, 핀테크, 금융, 통신 등등 모든 도메인 / 중견, 대기업에서도 문과직무보다 아득히 지원자수가 많거나 근소하게 많다.
요즘 개발 커뮤니티 돌아다녀보면 다른곳은 더 힘들다고 타 직무 까내리는데,
국비말곤 도저히 답없는 스펙이라 타직무를 신포도 취급하는건지 되돌아볼 필요가 있음.
이거 마감 가까운 순으로 보면 200 300이 아니라 1000명 가까이 지원함ㅋㅋㅋ 1000명 넘는 곳도 간간히 잇고
그거 가져오면 또 상시 열어놓은거라 그런거라고 함. 문과쪽은 그렇게 열어놔도 그만큼 가는곳 없던데
취준생빼고 다 이득이라 모든 집단이 개발자하라고 부추기고 세뇌시키는거지 기업: 개발자 후려쳐서 이득 시니어들: 취준 치열해질수록 일 시킬 신입들이 똘똘해짐 학원:말해뭐해 머릿수 하나당 1500만원
이거네.. 근데 아직도 고노부 국비개발자 광고 뜨던데 나라는 그돈 들이고 부추겨서 뭐가 이득일까
나라도 사업 수주 내리잖어~ㅋ
개발 유튜버 : "암울한건 맞지만 곧 좋아질거다. 다른 직무보다 낫다" 모태펀드 증액해서 투자 들어오고 신입취업 나아질거라더니 현실은 지하실 밑에 지하실찾으러 내려가는중 ㅋㅋㅋ
총지원자 숫자만 보면 문과보다 빡셈 ㅋㅋ
저거뚫어도 3천대받고 물경력쌓는 si 직장갈 확률 높은데 가성비 너무 구리네
개발자에 대한 환상이 ㅈㄴ큰듯. 대가리 나쁘면 시간 존나 박아야 하는게 개발자인데 왜 몰리는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