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주식 대폭락 하는거 보면


앞으로 글로벌 경제 나락 갈 가능성이 높다.


기업들도 구조 재개편 할거고


옛날에는 끼고 있었던 그저 그런 사업은


철저하게 포기하고 주력 산업만 집중할 가능성이 큼.


이 말은 즉, 기업의 규모를 줄인다는 것이고


순순히 희퇴자가 안나오면 해고절차에 들어간다는 소리임.


그동안엔 이런저런 법적절차를 밟기 까다롭고 귀찮으니까


해당비용 보다 직원들 월급 주다가 정년쯤에 내보내는게 


더 싸게 먹혀서 희퇴자만 받은거지


기업이 휘청이는 수준에 올라가면 그딴거 상관 안함


바로 대량해고 칼질 들어갈텐데 이게 짤린 사람도


문제지만 앞으로 취업해야할 2030도 피해를 받아서


일자리가 극적으로 떨어지는 수준에 이른다.


그렇다면 결국 노가다 같은 하급 일자리에 몰리게 되고


단가 후려서 일자리의 질은 더 안좋게 변화하지.


문제는 IMF 땐 걍 경기가 회복하고 채용인원을 슬슬 늘리면


취업시장도 회복됐는데


이번엔 AI나 로봇의 발전으로 기업이 예전만큼 고용회복을


안시킬 가능성이 큼.


결국 이번 취업이 마지막 기회라는 뜻이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