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링으로 발견한 아래 글 (2022년 글) ㄹㅇ인 게

눈 낮춰서 아무데나 들어가면 (퇴사율 높은 회사 등)
최근 한국 통계의 '쉬었음 청년' 78퍼(쌩백수X, 일경험 있음)가 될 수 있음

https://gall.dcinside.com/outofwork/212461


특히 늦게 자고 편한 생활만 하던 장기 백수들
부조리 악습 야근 회식 강요하는 박봉 회사를 버틸 수 있다고 봄? 절대 못 버팀..
막말로 편한 사무직 다녀도 적응하기 쉽지 않음(인간관계 사회생활 등)


그래서 자기 인생 아니랍시고 눈 낮춰서 어디든 가서 돈부터 벌으라고 하는 또라이들 있는데(이런 새끼들은 막상 힘든 일 안 하고 있다. 왜? 본인이 진짜 힘든 일하면 추천 못하거든)


눈 낮춰서 회사 가는 게 나쁜 건 아니다.


전제 조건이 있어야 함
회사를 다녀도
- 안정성(매출액, 사원 수, 당기순이익 등),
- 지속성(업무 강도)
- 미래(다른 회사를 이직시에 지금 하는 경력이 인정이 되는지)
이 3개 정도는 확실히 충족되고 눈을 낮춰라


연봉2400~2600? 커뮤니티에선 4년 제가 받기에 너무 적고 줘도 안 간다는 여론이지? 대도시 광역시 중소 사무직은
연봉2400인데도 100:1넘는다.
내 개인적인 생각으로 연봉은 짜더라도
본인이 원하는 직무, 직종에 위에 상기한 3개가 충족되면 바로 회사 다니는 거 추천하지만->이거조차도 요즘은 들어가기는 쉽지 않다.



결론은 눈 낮춰서 좆 같은 데 가는 건 전혀 해결 방법이 아니다.
그냥 또라이들의 무책임한 훈수라고 보면 된다.


(2024) '쉬는' 청년들의 특징

https://gall.dcinside.com/dcbest/253150

0490f719b2876df520b5c6b236ef203eb2fd897aeec12aa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