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역 관련 직무 꿈꾸는 애들
뭐라도 도움될까싶어 무역영어부터 각종 무역자격증
주렁주렁 따댐
나도 그 중 한 명이었음
현실은 외국어 하나 똑바로 히는 애들이 더 경쟁력 있음
대형 포워딩이나 선사 갈수록 극명하게 그게 드러남
상사? 여긴 더 함
수출입업무 하는 팀인데 화학이나 전자공학 전공자를 더 찾음
우리회사 들어온 공채애들 보면 무역에
무짜도 모르는 애들이 태반인데
다 외국어 하나는 기똥차게 함
결론: 이상한 무역관련 자격증 딴다고 시간 버리지말고
외국어를 미친듯에 파라
진짜 외국어하면 갈곳 많아지네
문충이가 외국어 안되는데 대기업에서 갈 곳은 인시쪽밖에 없다고 보면 됨
ㅌㅇㄹㅈㅅ가 어디여
들어본듯한데 모기업이 어디임?
시비는 아니고 코스닥 상장사인데 로컬 1위라는 표현이 맞냐 내가 채용담당자면 웃을듯
중소 무역도 영어 잘해야 들어가냐??
학벌은 좋은데(서성한 상경) 어학 성적이 토익 820으로 씹창이고 다른 대외경험 없음... 이러면 좆소도 힘드냐...?
외국어 못하면서 무역 쪽 준비하는 것부터 말이 이상한데
해외경험도 다들 있음? 외국어 자격증은 최고등급인데 한국에서 덕질로 딴거라 현실 용어, 비즈니스, 말하기, 듣기 이런 건 좀 어렵거든. 학원을 열심히 다녀야하나 아니면 무리를 해서라도 그나라에 좀 살아야하나 고민임
요즘은 ChatGPT로 회화 공부 하더라 아니면 회화 학원도 있고 전화로 하는 것도 하던데
무역 관세사미만잡
나 무역학과 졸업하고 현대차 1차벤더 구매팀 들어갔는데 나빼고 다 공대생임 ㅋㅋ
문과 자격증은 대부분 자소서 한줄용 맞긴 한데,, 그래도 뭐라도 갖고 있으면 인코텀즈라도 이해하고 회사를 들어오잖아? 그리고 자격증 소지자를 찾는 직무들도 있음. 예를 들어 원산지나 보세사
근데 영어가 제일 중요한건 팩트
우리회사 이야기같노 ㅋㅋ 나도 외국어 기깔나게 해서 들어왔다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