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때 자리 잡은 후 궤도에서 크게 벗어나는 경우가 거의 없는 듯
이런 글 펨코 같은데다가 쓰면 엄청 욕먹고 TV에 나온 극소수 사례들로 막 반박하던데
솔직히 진짜 서른 초반 인생에서 크게 달라지는 경우 거의 없지 않냐
또 이러면 역으로 자기 인생 변명하려고 태어날 때부터 정해진다면서 오버하는 애들도 나오더라 ㅋㅋ
근데 진짜 딱 서른부터 인생 바꾸는거 엄청 어려워지는거 같음
수능이 사실 제일 쉽고, 그 다음이 편입이고,
대학 졸업하고나서는 저 두개보다 난이도가 몇배는 어려워지는 듯
개씹 맞말이긴 함 ㅋㅋㅋㅋㅋㅋ
저 나이면 첫 직장 다닌지 몇년 되거나, 아니면 직장 한두번 옮겼거나 한 시기니까 인생 졸라 스펙타클하게 사는거 아니면 그냥 그대로 쭉 이어지긴 함 생각해보니까 27~33 <- 여기서 중소에서 대기업 뛴 경우는 봤어도 저 나이대 이후에서 올라가는 경우는 본 적이 없네
30초에 대부분 결정되고 대신 인생역전 할 수 있는 마지막 기회는 35살이 마지노선임. 이 안에 스펙업하거나 뭔가 이루지못하면 평생 그대오 쭉감
틀딱들이 괜히 남자 나이 서른에 자리잡지 못하면 안된다고 하는게 아니긴해
펨코충 꺼져
일단 인생 갈아넣어서 바꾸려해도 신체가 옛날같지 않고 병이 1개씩 생겨나면서 몸사리게되서 힘들지
아직 나이가 어린거같군
지금 좃소애들도 다 30대 이후에도 삶이 크게 변할 줄 알았던 사람들일텐데 서른 후반, 마흔 되고있잖음 쉽게 안 변해 ㅋ
애초에 수능에서 한번, 대학 생활에서 한번 필터링 당해서 걸러지고 공기업 공무원 패자부활전 실패한 애들일텐데 얘네가 뭐 있겠냐
진짜 뭐 특별한거 아니면 확실히 수능이 인생 바꾸는데 제일 쉬운 찬스이긴 한거 같다
편입은 병신들이나 하는거고
편입을 수능에다가 쳐비비고있네 ㄹㅇ..
하위공기업이라 신입들한테 좀 더 준비해서 여기보다 좋은데 가라고 갈구는데 30넘은 애들은 체념한거 같아서 더이상 말 안함
서른 초반은 결과임 과정이 아닌데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