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소서나 면접보면 뭐이리 고난과 역경을 경험하고 극복하는걸 원하지?

걍 무난하게 살아온게 제일 좋은거 아닌가?

고난과 역경 경험을 많이한 새끼들이 오히려 안좋은거 아닌가 이새끼 취업 시키면 분명 회사에 고난과 역경이 생길텐데 

이생각을 못하냐

살아오면서 사고안치고 평범하게 살아온애가 제일 베스트 아니냐

인생사 재밌는놈 뽑는것도 아니고 개씨발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