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매한 공대나온다고하더라도 중견 뚫는다 뭐다해도 결국 20대 중후반이나 돼서야 간신히 페이 5,6000 찍는데


10대 후반부터 기술 배운 애들 취업 빨리한 애들 특히 미용이나 현장 기술 배운 애들은 벌써


7-8년차 경력자로서 사업장 파트너로 근무할 수도 있고 아니면 자기가 사업도 차릴 수 있는 나인데


그 사이에 꼬박 꼬박 벌었던 현금흐름은 거의 2억 정도 차이나고 거기서 투자하면서 내 7-8년 경력과 기술 스택 살려서


창업하면 훨씬 유복한 삶이고 보람 좆되는 삶일 것 같은데 


뭣하러 애매한 공대가서 쉰내나게 대가리 빠지게 남자들 사이에 비벼서 공부하냐?


솔직히 애매한걸 떠나서 상위권 공대도 애매하게 적성 있고 적응 못하면 삶이 불행할텐데 


사람대면하고 몸쓰고 뭔가 일하는거에서 행복감 찾는 사람이라면 나는 기술 배우는거 진짜 강추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