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전형중에 문자한 놈 있다고 해서 생각나서 글 씀
1. 리크루터랑 통화한다면 이것저것 캐묻지말아라
우리 회사같은 경우 1차 필터링을 유관부서가 안하고
HR에서 도맡았다 (유관부서에 1차 필터링 맡기니
지들 지인 자녀 채용한다는게 회사에 공공연하게 퍼져서
HR에서 1차 거르고 2차때 유관부서 넘기는걸로 바뀜)
문제는 우리회사 회사규모 대비 HR이 너무 적어서
동시에 채용공고 3개 올라가면 1차 거르느라 최소 3일 야근함
이 때부터 별의 별 새끼가 다 있음
서합 통지 전에 문의메일 쓰는 새끼
전화해서 초임이 얼마냐고 묻는 새끼
지원자가 몇 명이고 몇 명 합격하냐고 묻는 새끼
합격 불합격 알려주냐고 묻는 새끼
얘네 다 답변 하려면 대가리가 다 빠지는 줄 알았음
2. 위 같은 놈들이 퇴사율이 높음
정보는 잡플래닛이나 캐치 통헤서 얻어라
리크루터들 귀찮게히면 진짜 붙을 회사도 떨어진다
합격통지 받고 그 때부터 HR 괴롭혀도 늦지않다
3. 경력이라면 처우협의 할 때 제발 알이서 자료 다 준비헤서
한번에 제출해라... 연봉.관련 서류 다 제출하라고 통지했는데
초년생마냥 자료도 준비 못하는 새끼들 많음
입사도 전에 경력직이 지 연봉 관련 서류도 제대로 제출 못하면
HR에서 무슨 첫인상을 갖으며 높은 처우를 주겠냐 ㅅㅂ
몇명뽑고 몇명뽑는지 나도 궁금하지만 이제는 더이상 유웨이 진학사 대학입시가 아니지.
님 저 HR 직무 해보고 싶은데 HR로 입사하려면 어떤 놈들 좋아함?
뻔한 이야기 묻는게 아니라면 사람 이미지로 치면 강아지 같은 사람보다 독고다이 이미지에 모든 일에 무던한 그런 냉혈인간류
아... 나랑은 거리가 먼데... 그래도 찔러는 봐야겠찌
저런거 도대체 왜 물어보는거냐?? 떨어뜨려달라는거냐?? 궁금할 수는 있는데 물어보는거는 진짜 사회성 좆박은 개병신새끼라고 자기를 메일로 홍보하는거 아니냐??
저런거 물어보는병신들은 애초에 정신상태 멀쩡한새끼가 아님 저렇게 덜 자란 애새끼마냥 꼬치꼬치 캐묻는다는거 자체가 정상적인 성인이 아니란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