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금수저거나 자존감이 또라이급이면 뭐 할말은 없다
근데 내 경우에는 그럼
당연히 돈 벌려고 취업하는건 맞지만서도
일단 최소한의 자존감은 생김
흔히 말하는 200 300 따리 나도 여기에 속하는데
그래도 백수때랑 비교하면 한결 나음
뭐 넷상에서야 연봉 줄세우기하지만
현실에서 적은돈이어도 자기 밥벌이 자기가하고
1인분하면 욕할사람 없다 만약 그러는 사람있으면
그 사람이 이상한거 누가 욕하겠냐
답없다싶으면 일단 아무일이나 하셈
비전없고 미래없어도 당장은 들어오는 돈이 있잖아
그 차이로도 의미있음
난 백수일때 은행가면 죄인같고 모르는 사람이랑 대화해도
기죽어있고 그랬던거 같음 그 사람은 내가 백수인거 모르는데도
근데 내 경우에는 그럼
당연히 돈 벌려고 취업하는건 맞지만서도
일단 최소한의 자존감은 생김
흔히 말하는 200 300 따리 나도 여기에 속하는데
그래도 백수때랑 비교하면 한결 나음
뭐 넷상에서야 연봉 줄세우기하지만
현실에서 적은돈이어도 자기 밥벌이 자기가하고
1인분하면 욕할사람 없다 만약 그러는 사람있으면
그 사람이 이상한거 누가 욕하겠냐
답없다싶으면 일단 아무일이나 하셈
비전없고 미래없어도 당장은 들어오는 돈이 있잖아
그 차이로도 의미있음
난 백수일때 은행가면 죄인같고 모르는 사람이랑 대화해도
기죽어있고 그랬던거 같음 그 사람은 내가 백수인거 모르는데도
이건 정신병이네
??? 이게 어딜봐서 정병임 존나 맞는 소리구만
정신병이 맞지 백수인데 은행가면 죄인같은 느낌은 정신병이지;;
취준 오래하면 어딜가나 자격지심 느끼는게 당연하지않노
ㅇㅇ 서른 넘어 백수면 어딜가든 욕 먹고 쿠사리 당함
맞말
백수일때 죄인같은 기분이 든다면 정상임 최소한의 경제활동이 곧 최소한의 책임감이니깐
일단 뭐라도 해서 돈 버는거랑 아닌거랑은 뭔가 다르긴 하더라 내가 사회에 쓸모있는 존재(?)가 된거 같은 느낌임
돈 없는 백수 = 자존감 최악 돈 있는 백수 = ㅆㅅㅌㅊ
이건 개소리인게 결국 사람이란게 돈을 쓰든안쓰든 어딘가 소속되서 뭔가를 함.
사람은 절대 평생 못놈
뭘해도 백수보단 나음. 좋은직장 찾는것도 어디든 다니면서 찾아야지 경력 공백기 만들어봐야 계속 불리해질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