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업도 해보고싶고 여러 직무 경험도 해보고싶었는데

몸도 아프고 트라우마도 생겨서 재활한다는 핑계로 집안에 쳐박혀있다가

세상과 단절 된태로 극도의 우울증과 무기력감에서 헤어나올 수가 없네

개씨발 ㅠㅠ 되돌릴 수가 없어서 숨막힌다

지금부터 열심히해봤자 30대 후반 되서나 안정될텐데

내 청춘도 추억도 아무 것도 없는건데 이게 살아서 의미가 있나싶기도하고

아 진짜 힘들다 마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