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업도 해보고싶고 여러 직무 경험도 해보고싶었는데몸도 아프고 트라우마도 생겨서 재활한다는 핑계로 집안에 쳐박혀있다가 세상과 단절 된태로 극도의 우울증과 무기력감에서 헤어나올 수가 없네개씨발 ㅠㅠ 되돌릴 수가 없어서 숨막힌다지금부터 열심히해봤자 30대 후반 되서나 안정될텐데내 청춘도 추억도 아무 것도 없는건데 이게 살아서 의미가 있나싶기도하고아 진짜 힘들다 마음이
그냥 이제는 열심히 살려고 하지 말고 재밌는거 찾아서 대충 살아라
힘내라ㅠㅠ 사람이 우울해지면 시야가 좁아져서 진짜 생산적인 생각을 할 수가 없더라 좆같다 정말.. 빠르게 헤어나온 사람은 정말 다행이고 너나 나처럼 단단히 꼬여버리면 에휴..
작더라도 소소한 행복으로 살아가. 그 짐을 내려놓지 못하면 살아가기 힘드니까 진짜 많은 걸 내려놓아야겠지.
100세 시대
병12신아 남은 인생이 살아온 인생의 두배는 되는데 지금포기하고 남은 5,60년 병12신처럼 살거야?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