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좀 힘들어지니까 그냥 기술직
준비해서 그냥 빨리 일할까 생각드네
기술직은 안좋게 생각했는데
밥만 쳐먹는 잉여되니까 눈이 저절로 가지네
이런 생각 하면서도 기술직은 좀 그런가 싶기도 하고
일행은 고인물 많아서 여기서 몇년 더 정체되면
진짜 인생 더 기울어질거 같아서 무서운데
아직 배가 불러서 이런생각 드는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