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하게 하려 하지마셈
특히 빚이 있어서.. 주위 사람들이 다 취업했는데 나만 못해서.. 경력 단절이 너무 길어서..
물론 이해는 함
하지만 그럴수록 더 급하게 생각하고 취업하려 하다 보면 잘못된 길을 간다
자신한테 안 맞는 일을 선택하게 되며 입사하더라도 몇 일, 몇 개월, 고작 몇 년 뒤에 퇴사로 이어짐 그렇게 물경력 되는거고
누구나 아는 이름난 대기업 들어가도 니 성향이랑 일자리가 존나 안 맞으면
우울해지고 자살 마려워지는거지 돈 많이 받는 건 어차피 익숙해진다. 경제 활동이라는건 100세 시대라 장기적으로 봐야 하는데 단기적으로 그저 복지 좋고 돈 많이 준다고 무턱대고 들어가면 하루하루 시간 존나 안 가서 고통 받는거 느껴질 거임
중요한 건
자기가 좋아하고 잘 할 수 있는 일을 선택했으면 좋겠기에 너무 급하게 생각 하지 마셈
어딜 가던 자기를 필요로 하는 곳에 가서 일하셈 너의 가치를 증명할 수 있는 곳에 가란 말이야
인사과 다니면서 느낀 점 적어봄
헬조선 대부분일들이 우울하고 자살마렵긴해
ㄹㅇㅋㅋ
말은 좋다 그런곳이 어딨노 시발
팩트) 될 놈들은 졸예자때 대기업 가고 늦어도 다음해 상반기때 간다. 이거 못했으면 ㅈ소나 들어가라
자신한테 안 맞는 일을 선택하게 되며 입사하더라도 몇 일, 몇 개월, 고작 몇 년 뒤에 퇴사로 이어짐 그렇게 물경력 되는거고 이거 진짜 맞음 직장 2개 모두 3개월 이전에 그만두고 이번도 오래 못 버틸거같음 취업에 중점두지말고 너의 삶에 무게두삼
29이라 조급하다. 상경계인데. 경리직1년해봤고.. 남잔데 나정도면 어디든 가야지 않겠냐? 하 너무어렵다 회계자격증만 있는데.. 노무쪽은 잘모르는데 인사도 넣어봐도 됨?
돈많이받는건 익숙해져도 돈 적게 받는건 때려칠때까지 안익숙해진다 생각잘해라
일에서 고통받는 이유가 성향에 안맞아서가 아니라 업무자체가 빡세서 그래. 적성에 안맞더라도 업무강도 낮은걸 하면 됨. 공공기관 기술직인데 업무 개꿀이라 면직률 10프로 이하임
일단 경력이라도 쌓자 해서 들어왔는데 정신적 고통은 심한데, 일이 개 바빠서 시간은 지리게 잘가면 어캄?
개 씹 바쁜 부서들어와서 마구잡이로 뚜까맞으면서 하다보니까 타부서 동기들에 비해 일은 개빨리 느는데 가끔 월요일이 두렵다. 금욜에 업체 똥싼거 때메 월요일 주간보고 걱정되서 무서울때가 있다. 일은 엄청 늘고 잇는거 같은데 나 잘하고 있는거냐..
몇일에서 거른다 한글 맞춤법도 모르는놈이 무슨 조언이랍시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