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계약직 들어온지 이제 15일좀 넘겼는데
매니저가 할 일을 스텝한테 인수인계받아서 그런지
일처리에 있어 자꾸 커지거나
몰랐던것들이 있었다
그러다 한번은 내 잘못이 아닌것 가지고 내가 잘못했다는식으로 말하면서, 일요일에 면담하자고 하는데
좀 어이가없고 쎄해서
채용사이트가보니 내 자리 구한다고 채용올라와있더라
ㅋㅋㅋㅋㅋㅋ
뒷통수 오지게 맞은느낌
이거 노동청에 신고가능하냐?
면담 잘 푼다해도 이건 영.찝찝해서 아닌거같다
매니저가 할 일을 스텝한테 인수인계받아서 그런지
일처리에 있어 자꾸 커지거나
몰랐던것들이 있었다
그러다 한번은 내 잘못이 아닌것 가지고 내가 잘못했다는식으로 말하면서, 일요일에 면담하자고 하는데
좀 어이가없고 쎄해서
채용사이트가보니 내 자리 구한다고 채용올라와있더라
ㅋㅋㅋㅋㅋㅋ
뒷통수 오지게 맞은느낌
이거 노동청에 신고가능하냐?
면담 잘 푼다해도 이건 영.찝찝해서 아닌거같다
일단 노동청에 전화해서 문의 해봐
나 자르려는 당사자한테 채용공고 뭐냐고 물어보면 ㅈㄴ 벙찌겠지?ㅋㅋㅋㅋ 하 ㅈ같네진짜
어차피 잘 푼다고해도 날 언젠가 또 자르겠지싶은마음이 커서 신뢰감 개박살 나있다 지금..
면담때 잘 말해보고 거긴 마음의 정리는 해두고
포기해라. 난 당시에 나밖에 못하는 일이 있는데도 잘렸음. 뭐 지금 쯤은 대체자 찾았겠지만서도...
물론 고노부 신고는 해보는게 맞음
ㅋㅋ
해고예고는 30일 전에 해야하는데 잘만 엮으면 해고예고수당 받을수있겠네 단 그 채용공고를 올린 것과 너를 해고한다는것 사이에 확실한 관계가 있어야됨 그 채용을 하고도 너를 안자를 수 있는거면 너가 뭘할수있겠냐 너 다니기로 했을때 시용근로 수습근로 이런거 아니었으면 해고의사 듣고 30일 기간 안주면 무조건임 ㅇㅇ